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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도령의 신점사주

사주술사 · 신점사주

백호도령의 신점사주는 무엇을 봐 드리나요

백호도령의 신점사주는 이름과 생년월일을 넣으면 사주를 뽑고, 그 계산을 근거로 11장짜리 결과지를 써 드리는 풀이입니다. 잘 풀리는 것도 아니고 안 풀리는 것도 아닌 채로 오래 있는 분을 생각하고 만들었습니다. 사람 때문에 같은 자리에서 두 번 넘어져 본 분, 지금 하는 일을 계속해야 할지 답이 안 나는 분, 무료 운세는 볼 만큼 봤는데 남는 게 없었던 분 — 이 중에 하나라도 걸리면 읽어 볼 만합니다.

받아 보시는 것은 11장, 약 40,000자 분량의 결과지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면 2시간쯤 걸립니다. 모두 100가지 물음에 답하고, 목차에 적지 않은 32가지를 더 짚습니다. 판단마다 사주의 어느 자리에서 나온 이야기인지를 같이 적고, 계산에 없는 해나 숫자는 쓰지 않습니다. 넣는 것은 이름과 생년월일, 태어난 시각, 성별입니다. 태어난 시각은 몰라도 봐 드립니다. 생년월일을 넣고 사주표와 미리보기를 보는 데까지는 값을 받지 않습니다.

결과지 목차 11장

  • 1장네 사주
  • 2장신이 먼저 짚은 것
  • 3장남들이 보는 너
  • 4장핏줄 — 너를 둘러싼 사람들
  • 5장인연 — 붙는 사람과 스치는 사람
  • 6장돈
  • 7장일
  • 8장몸
  • 9장흐름
  • 10장처방
  • 11장마지막 한 마디

자주 묻는 것

태어난 시간을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입력 화면에서 「태어난 시간을 몰라요」를 고르면 됩니다. 그러면 시각 자리는 셈에서 빼고 태어난 해·달·날로만 풉니다. 모르는 시각을 임의로 채워 넣지 않고, 시각이 있어야 나오는 이야기는 아예 적지 않습니다. 시각이 헷갈리면 시진으로 골라도 됩니다.
결과지는 언제 받나요?
결제가 끝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열립니다. 상담 예약을 잡거나 며칠 기다릴 일이 없습니다. 글은 앞 장부터 차례로 채워지고, 읽는 중에 화면을 닫아도 계속 써집니다. 다시 들어오면 쓰던 자리에서 이어서 보여 드립니다.
받은 결과지를 나중에 다시 볼 수 있나요?
받은 지 30일까지는 같은 주소에서 그대로 열립니다. 30일이 지난 뒤에는 카카오 로그인을 하면 보관함에 담기고 기한 없이 다시 열립니다. 폰을 바꿔도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그대로 따라옵니다.
풀이는 누가 써 주나요?
사주를 뽑는 계산은 저희 엔진이 하고, 글은 그 계산값을 근거로 생성형 인공지능이 씁니다. 풀이를 들려 드리는 백호도령은 사주술사가 만든 이야기 속 인물입니다. 실제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이 마주 앉아 봐 드리는 대면 상담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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