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분(90°) · 부딪히며 크는 사이
양자리 게자리 궁합
원소 불과 물
59점
양자리 게자리 궁합은 59점이에요. 두 별자리는 사분(90°) 사이이고, 원소는 불과 물, 성질은 활동궁끼리예요.
| 항목 | 양자리 · 게자리 |
|---|---|
| 생일(양력) | 3월 21일~4월 19일 · 6월 22일~7월 22일 |
| 원소 | 불 · 물 (56) |
| 성질 | 활동궁 · 활동궁 (62) |
| 지배 행성 | 화성 · 달 |
| 두 별자리 사이 각 | 사분(90°) (60) |
두 별자리의 관계
부딪히며 크는 사이
사분(90°)은 긴장의 각이에요. 가 밀면 가 버티는 식이라 결정할 때마다 부딪히기 쉬워요. 대신 서로의 방식을 인정하고 나면 누구보다 든든한 한 팀이 돼요.
불과 물은 뜨거운 쪽과 깊은 쪽이에요. 표현의 온도가 달라 서운함이 생기기 쉽지만, 한쪽의 용기와 다른 쪽의 섬세함이 만나면 서로를 부드럽게 바꿔 놓아요.
서로 채워 주는 곳
- 양자리의 결정이 빠르다는 점이 게자리의 약한 곳(기분에 따라 컨디션이 흔들린다)을 받쳐 줘요.
- 게자리의 추억과 관계를 소중히 여긴다는 점은 양자리의 약한 곳(마무리보다 시작에 힘이 쏠린다)을 덜어 줘요.
생활 속도
속도
둘 다 활동궁이라 먼저 시작하려는 사람이 둘이에요.
부딪히는 곳
누가 앞장설지, 누구 계획을 따를지에서 부딪혀요.
잘 풀리는 법
일마다 “이번엔 네가, 다음엔 내가”로 앞장을 번갈아 맡으세요.
남녀로 보면
양자리 남자 게자리 여자 궁합
양자리 남자는 마음이 생기면 돌려 말하지 않고 약속부터 잡아요. 답이 늦으면 조급해하지만, 밀당 대신 솔직한 대답을 들으면 오히려 편안해해요.
게자리 여자는 안정감이 느껴질 때 마음을 활짝 열어요. 추억을 오래 간직해서 처음 만난 날이나 함께 간 곳을 잘 기억해요.
남녀로 보면
게자리 남자 양자리 여자 궁합
게자리 남자는 좋아하는 사람을 보살피는 걸로 마음을 보여요. 집밥, 안부 문자, 아플 때 챙겨 주는 손길이 그 표현이에요. 서운한 일은 바로 말하지 않고 쌓아 두는 편이라 먼저 물어봐 주면 좋아요.
양자리 여자는 호감이 가면 먼저 연락하는 것도 어렵지 않게 여겨요. 연인에게도 자기만의 목표를 응원받고 싶어 하고, 의존보다 나란히 달리는 관계를 원해요.
자주 묻는 것
양자리 게자리 궁합 점수는 어떻게 나와요?
두 별자리 사이 각(사분(90°)) 60점의 절반, 원소 짝(불과 물) 56점의 30%, 성질 짝 62점의 20%를 더했어요. 합이 59점이에요.
태양 별자리 궁합만 보면 돼요?
별자리 궁합은 태어난 달의 태양 자리만 봐요. 서양 점성술에서는 두 사람의 달 별자리·금성 자리까지 같이 보고, 사주 궁합은 생년월일과 태어난 날의 글자를 봐요. 이 쪽은 태양 별자리의 경향이에요.
양자리 다른 궁합
게자리 다른 궁합
사주로 보면?
별자리는 태어난 달만 봐요. 두 사람의 생년월일로 보면 궁합이 또 달라요.

결과지 · 연애사주다음에 올 사람의, 얼굴부터 시기까지연애사주 · 다음에 올 사람은 누구일까요 →사주술사 편집부 · 근거: 두 별자리 사이 각·원소·성질·지배 행성 통용표(규칙은 별자리 궁합 쪽 아래) · 남녀 단락 = 별자리별 연애 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