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정비결 144괘
상괘 여덟 · 중괘 여섯 · 하괘 셋을 이어 붙인 세 자리가 괘 번호예요. 번호마다 원문 여덟 자와 우리말로 옮긴 뜻을 적었어요.
내 번호를 모르면 생년월일로 내 괘 뽑기에서 세 숫자를 먼저 받으세요.
아주좋음 46 · 좋음 22 · 보통 19 · 가려봄 57. 등급은 원문 구절의 뜻만 보고 매겼어요.
상괘 1 — 111부터 163까지
| 번호 | 원문 | 독음 | 우리말 뜻 | 등급 |
|---|---|---|---|---|
| 111 | 東風解氷 枯木逢春 | 동풍해빙 고목봉춘 | 봄바람에 얼음이 녹고 마른 나무가 봄을 만나요 | 아주좋음 |
| 112 | 望月圓滿 更有虧時 | 망월원만 갱유휴시 | 달이 다 차올랐으니 이지러질 때도 와요 | 보통 |
| 113 | 鶯上柳枝 片片黃金 | 앵상류지 편편황금 | 버들가지에 꾀꼬리가 앉아 조각조각 금빛이에요 | 아주좋음 |
| 121 | 圍碁消日 落子丁丁 | 위기소일 낙자정정 | 바둑으로 하루를 보내니 돌 소리만 또렷해요 | 보통 |
| 122 | 畵虎不成 反爲狗子 | 화호불성 반위구자 | 호랑이를 그리려다 개를 그리고 말았어요 | 가려봄 |
| 123 | 雖曰箕箒 舊主尙存 | 수왈기추 구주상존 | 새 자리로 옮겨도 옛 인연이 마음에 남아요 | 가려봄 |
| 131 | 老人對酌 醉睡昏昏 | 노인대작 취수혼혼 | 두 노인이 마주 앉아 취했다 졸았다 해요 | 보통 |
| 132 | 草綠江邊 郁郁靑靑 | 초록강변 욱욱청청 | 푸른 강가에 풀이 빽빽하게 우거졌어요 | 좋음 |
| 133 | 雪滿窮巷 孤松獨立 | 설만궁항 고송독립 | 눈 덮인 마을에 소나무 한 그루만 서 있어요 | 가려봄 |
| 141 | 萬頃蒼波 一葉片舟 | 만경창파 일엽편주 | 끝없는 물결 위에 잎사귀 같은 배 한 척이에요 | 가려봄 |
| 142 | 百人作之 年祿長久 | 백인작지 연록장구 | 백 사람이 함께 일하니 받을 몫이 길게 이어져요 | 아주좋음 |
| 143 | 夜雨行人 進退苦苦 | 야우행인 진퇴고고 | 비 오는 밤길이라 가도 서도 고단해요 | 가려봄 |
| 151 | 緣木求魚 事事多滯 | 연목구어 사사다체 | 나무에서 물고기를 찾으니 일마다 막혀요 | 가려봄 |
| 152 | 火及棟梁 燕雀何知 | 화급동량 연작하지 | 대들보에 불이 붙었는데 참새는 모르고 있어요 | 가려봄 |
| 153 | 年雖値凶 飢者逢豐 | 연수치흉 기자봉풍 | 해는 사나워도 굶는 자리까지 가지는 않아요 | 보통 |
| 161 | 春雨霏霏 一枝梅花 | 춘우비비 일지매화 | 봄비가 이어지더니 가지에 매화가 피었어요 | 좋음 |
| 162 | 夏雲起處 魚龍浴水 | 하운기처 어룡욕수 | 여름 구름이 솟고 물속 용이 몸을 씻어요 | 좋음 |
| 163 | 白露旣降 秋扇停止 | 백로기강 추선정지 | 찬 이슬이 내렸으니 가을 부채는 쉬게 돼요 | 보통 |
상괘 2 — 211부터 263까지
| 번호 | 원문 | 독음 | 우리말 뜻 | 등급 |
|---|---|---|---|---|
| 211 | 晝耕夜讀 錦衣還鄕 | 주경야독 금의환향 | 낮에 일하고 밤에 글을 읽어 좋은 옷으로 돌아와요 | 아주좋음 |
| 212 | 金入練爐 終成大器 | 금입련로 종성대기 | 쇠가 불에 들어가 끝내 큰 그릇이 돼요 | 아주좋음 |
| 213 | 平地風波 驚人損財 | 평지풍파 경인손재 | 평지에서 바람이 일어 놀란 끝에 돈을 잃어요 | 가려봄 |
| 221 | 不知安分 反有乖常 | 부지안분 반유괴상 | 제 몫을 넘어서니 되레 살림이 흐트러져요 | 가려봄 |
| 222 | 靑天白日 陰雨濛濛 | 청천백일 음우몽몽 | 맑은 대낮인데 비가 자욱하게 쏟아져요 | 보통 |
| 223 | 一枝花凋 一枝花開 | 일지화조 일지화개 | 한 가지는 시들고 다른 가지는 꽃을 피워요 | 보통 |
| 231 | 逢時不爲 更待何時 | 봉시불위 갱대하시 | 때를 만나고도 가만있으면 언제를 또 기다리나요 | 가려봄 |
| 232 | 夜逢山君 進退兩難 | 야봉산군 진퇴양난 | 밤길에 호랑이를 만나 나아가지도 물러서지도 못해요 | 가려봄 |
| 233 | 潛龍得珠 變化無窮 | 잠룡득주 변화무궁 | 잠겨 있던 용이 구슬을 얻어 조화가 끝이 없어요 | 아주좋음 |
| 241 | 居家不安 出他深閑 | 거가불안 출타심한 | 집에 있으면 불안하고 밖에 나가면 한가로워요 | 보통 |
| 242 | 古人塚上 今人葬之 | 고인총상 금인장지 | 옛 무덤 위에 다시 무덤을 쓰는 자리예요 | 가려봄 |
| 243 | 傳相告引 罪及念外 | 전상고인 죄급염외 | 서로 물고 늘어지다 숨은 허물까지 드러나요 | 가려봄 |
| 251 | 蓬萊求仙 反似虛妄 | 봉래구선 반사허망 | 봉래산에서 신선을 찾으니 도리어 헛걸음이에요 | 가려봄 |
| 252 | 靡室靡家 窮居無聊 | 미실미가 궁거무료 | 들어앉을 집이 없으니 사는 것이 겉돌아요 | 가려봄 |
| 253 | 花爛春城 萬化方暢 | 화란춘성 만화방창 | 봄날에 꽃이 만발하니 모든 것이 한창이에요 | 아주좋음 |
| 261 | 千里他鄕 喜逢故人 | 천리타향 희봉고인 | 먼 타향에서 고향 사람을 만나 반가워요 | 좋음 |
| 262 | 三年不雨 年事可知 | 삼년불우 연사가지 | 삼 년이나 비가 없으니 올해 농사도 짐작돼요 | 가려봄 |
| 263 | 淸風明月 獨坐叩盆 | 청풍명월 독좌고분 | 맑은 바람 밝은 달에 홀로 앉아 그릇을 두드려요 | 보통 |
상괘 3 — 311부터 363까지
| 번호 | 원문 | 독음 | 우리말 뜻 | 등급 |
|---|---|---|---|---|
| 311 | 忙忙歸客 臨渡無船 | 망망귀객 임도무선 | 급히 가는 길인데 나루에 배가 없어요 | 가려봄 |
| 312 | 靑鳥傳信 鰥者得配 | 청조전신 환자득배 | 파랑새가 소식을 전해 홀로 살던 이가 짝을 얻어요 | 좋음 |
| 313 | 事多愴忙 晝出魍魎 | 사다창망 주출망량 | 정신없이 바쁜데 대낮에 허깨비까지 나와요 | 가려봄 |
| 321 | 方病大腫 扁鵲難醫 | 방병대종 편작난의 | 몸에 큰 탈이 나니 이름난 손도 어려워해요 | 가려봄 |
| 322 | 暮春三月 花落結實 | 모춘삼월 화락결실 | 저무는 삼월에 꽃이 지고 열매가 맺혀요 | 좋음 |
| 323 | 有弓無矢 來賊何防 | 유궁무시 내적하방 | 활은 있는데 화살이 없으니 막을 길이 없어요 | 가려봄 |
| 331 | 陽翟大賈 手弄千金 | 양적대고 수롱천금 | 큰 장사꾼이 천금을 손바닥에서 굴려요 | 아주좋음 |
| 332 | 北邙山下 新建茅屋 | 북망산하 신건모옥 | 북망산 아래에 새로 초막을 지어요 | 가려봄 |
| 333 | 射虎南山 連貫五中 | 사호남산 연관오중 | 남산에서 호랑이를 쏘아 다섯 발을 맞혔어요 | 아주좋음 |
| 341 | 萬里長程 去去高山 | 만리장정 거거고산 | 머나먼 길인데 가도 가도 높은 산이에요 | 가려봄 |
| 342 | 年少靑春 足踏紅塵 | 연소청춘 족답홍진 | 어린 나이에 거친 세상을 먼저 밟아요 | 가려봄 |
| 343 | 驅馳四方 山程水程 | 구치사방 산정수정 | 사방으로 뛰다 보니 산도 만나고 물도 만나요 | 보통 |
| 351 | 未嫁閨女 弄珠不當 | 미가규녀 농주부당 | 아직 혼인 전인데 구슬놀이에 빠져 있어요 | 가려봄 |
| 352 | 靑龍朝天 雲行雨施 | 청룡조천 운행우시 | 푸른 용이 하늘에 올라 구름 타고 비를 뿌려요 | 아주좋음 |
| 353 | 弱小滕國 間於齊楚 | 약소등국 간어제초 | 작은 나라가 큰 나라 둘 사이에 끼었어요 | 가려봄 |
| 361 | 狡兔旣死 走狗何烹 | 교토기사 주구하팽 | 토끼가 사라지자 쫓던 개를 삶으려 해요 | 가려봄 |
| 362 | 太平宴席 君臣會坐 | 태평연석 군신회좌 | 태평한 잔칫상에 임금과 신하가 함께 앉았어요 | 아주좋음 |
| 363 | 虎榜雁塔 或名或字 | 호방안탑 혹명혹자 | 시험에 붙어 탑에 이름을 올리게 돼요 | 아주좋음 |
상괘 4 — 411부터 463까지
| 번호 | 원문 | 독음 | 우리말 뜻 | 등급 |
|---|---|---|---|---|
| 411 | 落木餘魂 生死未辨 | 낙목여혼 생사미변 | 쓰러진 나무에 혼이 남아 살았는지 모르겠어요 | 가려봄 |
| 412 | 馳馬長安 得意春風 | 치마장안 득의춘풍 | 말을 달려 도성에 드니 봄바람에 뜻을 이뤄요 | 아주좋음 |
| 413 | 渴龍得水 濟濟蒼生 | 갈룡득수 제제창생 | 목마른 용이 물을 얻어 뭇 사람을 건져요 | 아주좋음 |
| 421 | 僅避狐狸 更踏虎尾 | 근피호리 갱답호미 | 여우를 겨우 피했더니 범 꼬리를 밟았어요 | 가려봄 |
| 422 | 兄耶弟耶 庚人之害 | 형야제야 경인지해 | 형이라 아우라 하던 가까운 이가 해를 끼쳐요 | 가려봄 |
| 423 | 花笑園中 蜂蝶來戱 | 화소원중 봉접래희 | 뜰에 꽃이 웃고 벌과 나비가 날아들어요 | 아주좋음 |
| 431 | 天崩地陷 事事倒懸 | 천붕지함 사사도현 |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져 일마다 거꾸로예요 | 가려봄 |
| 432 | 交趾越裳 遠獻白雉 | 교지월상 원헌백치 | 먼 남쪽 나라에서 흰 꿩을 보내 왔어요 | 아주좋음 |
| 433 | 伏於橋下 陰事誰知 | 복어교하 음사수지 | 다리 밑에 엎드렸으니 속뜻을 누가 알까요 | 가려봄 |
| 441 | 群雉陣飛 胡鷹放翼 | 군치진비 호응방익 | 꿩이 떼로 날자 매가 날개를 펴요 | 좋음 |
| 442 | 茫茫大海 遇風孤棹 | 망망대해 우풍고도 | 넓은 바다에서 바람을 맞으며 홀로 노를 저어요 | 가려봄 |
| 443 | 六月炎天 閑臥高亭 | 유월염천 한와고정 | 유월 더위에 높은 정자에서 한가로이 누웠어요 | 좋음 |
| 451 | 靑山歸客 日暮忙步 | 청산귀객 일모망보 | 청산의 나그네가 해가 저물어 걸음이 바빠요 | 보통 |
| 452 | 夢得良弼 眞僞可知 | 몽득양필 진위가지 | 꿈에서 본 사람을 실제로 만나 곁에 두게 돼요 | 아주좋음 |
| 453 | 望月玉兎 淸光滿腹 | 망월옥토 청광만복 | 보름달 옥토끼를 보니 맑은 빛이 가득해요 | 좋음 |
| 461 | 避嫌出谷 仇者懷劍 | 피혐출곡 구자회검 | 껄끄러움을 피해 나섰다가 칼 품은 이를 만나요 | 가려봄 |
| 462 | 萬里無雲 海天一碧 | 만리무운 해천일벽 | 구름 한 점 없어 바다와 하늘이 하나로 푸르러요 | 아주좋음 |
| 463 | 玉兎升東 淸光可吸 | 옥토승동 청광가흡 | 둥근 달이 동쪽에 떠 맑은 기운을 들여요 | 아주좋음 |
상괘 5 — 511부터 563까지
| 번호 | 원문 | 독음 | 우리말 뜻 | 등급 |
|---|---|---|---|---|
| 511 | 梧竹相爭 身入麻田 | 오죽상쟁 신입마전 | 오동과 대나무가 다투는 사이 몸은 삼밭에 있어요 | 가려봄 |
| 512 | 池中之魚 終無活計 | 지중지어 종무활계 | 연못 속 물고기라 끝내 빠져나갈 길이 없어요 | 가려봄 |
| 513 | 沼魚出海 意氣洋洋 | 소어출해 의기양양 | 늪에 살던 고기가 바다로 나가 뜻을 펴요 | 아주좋음 |
| 521 | 敗軍之將 無面渡江 | 패군지장 무면도강 | 군사를 잃은 장수라 강을 건널 낯이 없어요 | 가려봄 |
| 522 | 二月桃李 逢時爛漫 | 이월도리 봉시난만 | 이월 복숭아와 자두가 때를 만나 흐드러져요 | 아주좋음 |
| 523 | 兩虎相鬪 望者失色 | 양호상투 망자실색 | 범 둘이 싸우니 보는 이가 낯빛을 잃어요 | 가려봄 |
| 531 | 龍生頭角 然後登天 | 용생두각 연후등천 | 용의 머리에 뿔이 나니 이제 하늘로 올라요 | 아주좋음 |
| 532 | 見而不食 畵中之餠 | 견이불식 화중지병 | 보고도 먹지 못하니 그림 속의 떡이에요 | 가려봄 |
| 533 | 雙手提弓 射而不中 | 쌍수제궁 사이부중 | 두 손에 활을 잡고 쏘아도 맞지 않아요 | 가려봄 |
| 541 | 三十六計 走行第一 | 삼십육계 주행제일 | 서른여섯 가지 꾀 가운데 달아남이 으뜸이에요 | 가려봄 |
| 542 | 一把刀刃 害人何事 | 일파도인 해인하사 | 칼을 움켜쥐고 사람을 상하게 하니 무슨 일인가요 | 가려봄 |
| 543 | 先人丘墓 都在大梁 | 선인구묘 도재대량 | 조상의 무덤이 모두 큰 고을에 모여 있어요 | 보통 |
| 551 | 妖魔入庭 作孼芝蘭 | 요마입정 작얼지란 | 요사한 기운이 뜰에 들어 자식까지 시달려요 | 가려봄 |
| 552 | 四皓圍碁 消遣世慮 | 사호위기 소견세려 | 네 노인이 바둑을 두며 세상 근심을 잊어요 | 좋음 |
| 553 | 淸風明月 對酌美人 | 청풍명월 대작미인 | 맑은 바람 밝은 달 아래 좋은 사람과 마주해요 | 좋음 |
| 561 | 風起西北 帽落何處 | 풍기서북 모락하처 | 서북에서 바람이 일더니 모자가 사라졌어요 | 가려봄 |
| 562 | 寶鼎烹丹 仙人之藥 | 보정팽단 선인지약 | 보배 솥에 약을 달이니 신선의 약이 돼요 | 아주좋음 |
| 563 | 深入靑山 先建茅屋 | 심입청산 선건모옥 | 청산 깊이 들어가 먼저 초막을 지어요 | 좋음 |
상괘 6 — 611부터 663까지
| 번호 | 원문 | 독음 | 우리말 뜻 | 등급 |
|---|---|---|---|---|
| 611 | 平地風波 束手無策 | 평지풍파 속수무책 | 평지에 풍파가 일어 손을 쓸 수가 없어요 | 가려봄 |
| 612 | 植蘭靑山 更無移意 | 식란청산 갱무이의 | 청산에 난초를 심었으니 옮길 마음이 없어요 | 좋음 |
| 613 | 若有緣人 丹桂可折 | 약유연인 단계가절 | 인연 있는 사람이 벼슬길을 열어 줘요 | 아주좋음 |
| 621 | 三願未着 吾情怠慢 | 삼원미착 오정태만 | 세 번을 바라고도 못 얻었으니 게으른 탓이에요 | 가려봄 |
| 622 | 僅避釣鉤 張網何免 | 근피조구 장망하면 | 낚싯바늘은 피했는데 그물을 어찌 면할까요 | 가려봄 |
| 623 | 投入于秦 相印纏身 | 투입우진 상인전신 | 먼 나라로 갔다가 재상의 자리를 얻어요 | 아주좋음 |
| 631 | 桂花開落 更待明春 | 계화개락 갱대명춘 | 계수나무 꽃이 지고 나니 내년 봄을 기다려요 | 보통 |
| 632 | 忽奔燕軍 無處不傷 | 홀분연군 무처불상 | 허둥지둥 달아난 군사들이 온몸에 상처예요 | 가려봄 |
| 633 | 骨肉相爭 手足絶脈 | 골육상쟁 수족절맥 | 한집안이 다투니 손발이 모두 끊겨요 | 가려봄 |
| 641 | 心小膽大 居常安靜 | 심소담대 거상안정 | 마음은 조심하고 뜻은 크니 사는 자리가 편해요 | 아주좋음 |
| 642 | 捕兎于海 求魚于山 | 포토우해 구어우산 | 토끼는 바다에서 찾고 물고기는 산에서 구해요 | 가려봄 |
| 643 | 暗中行人 偶得明燭 | 암중행인 우득명촉 | 어두운 밤길 나그네가 밝은 촛불을 얻어요 | 아주좋음 |
| 651 | 籠中囚鳥 放出飛天 | 농중수조 방출비천 | 새장에 갇혔던 새가 풀려나 하늘로 날아요 | 아주좋음 |
| 652 | 雪裏梅花 獨帶春光 | 설리매화 독대춘광 | 눈 속 매화가 홀로 봄빛을 띠고 있어요 | 좋음 |
| 653 | 成功者去 前功可惜 | 성공자거 전공가석 | 공을 이룬 사람이 떠나니 쌓은 공이 아까워요 | 보통 |
| 661 | 九重丹桂 我先折揷 | 구중단계 아선절삽 | 높은 벼슬길을 내가 먼저 꺾어 꽂아요 | 아주좋음 |
| 662 | 六里靑山 眼前別界 | 육리청산 안전별계 | 육 리 밖 청산인데 눈앞은 딴 세상이에요 | 좋음 |
| 663 | 九月丹楓 勝於牧丹 | 구월단풍 승어목단 | 구월 단풍이 여름 모란보다 곱게 물들어요 | 아주좋음 |
상괘 7 — 711부터 763까지
| 번호 | 원문 | 독음 | 우리말 뜻 | 등급 |
|---|---|---|---|---|
| 711 | 尋芳春日 却見花開 | 심방춘일 각견화개 | 봄날에 꽃을 찾아 나섰다 활짝 핀 꽃을 봐요 | 좋음 |
| 712 | 銀鱗萬點 金角未成 | 은린만점 금각미성 | 은빛 비늘은 가득한데 금빛 뿔은 아직이에요 | 보통 |
| 713 | 龍蟠虎踞 風雲際會 | 용반호거 풍운제회 | 용과 범의 기세라 바람과 구름이 함께 모여요 | 아주좋음 |
| 721 | 陰陽和合 萬物化生 | 음양화합 만물화생 | 음과 양이 어울리니 온갖 것이 살아나요 | 아주좋음 |
| 722 | 日中不決 好事多魔 | 일중불결 호사다마 | 하루가 다 가도 매듭이 안 지어져요 | 가려봄 |
| 723 | 一渡滄海 後津何濟 | 일도창해 후진하제 | 한 번 바다를 건넜는데 뒷사람은 어찌 건널까요 | 가려봄 |
| 731 | 遍踏帝城 千門共開 | 편답제성 천문공개 | 도성을 두루 밟으니 천 개의 문이 함께 열려요 | 아주좋음 |
| 732 | 雷門一震 萬人驚倒 | 뇌문일진 만인경도 | 우레가 한 번 울리자 모두가 놀라 돌아봐요 | 좋음 |
| 733 | 魚變成龍 造化不測 | 어변성룡 조화불측 | 물고기가 용이 되니 그 변화를 못 헤아려요 | 아주좋음 |
| 741 | 六馬交馳 男兒得意 | 육마교치 남아득의 | 여섯 말이 수레를 끄니 뜻을 이루게 돼요 | 아주좋음 |
| 742 | 前程早辨 榮貴有時 | 전정조변 영귀유시 | 앞길을 미리 살피면 귀해질 때가 와요 | 좋음 |
| 743 | 早朝起程 女服何事 | 조조기정 여복하사 | 이른 아침 길을 나서는데 차림이 어울리지 않아요 | 가려봄 |
| 751 | 三日之程 一日行之 | 삼일지정 일일행지 | 사흘 걸릴 길을 하루 만에 가게 돼요 | 아주좋음 |
| 752 | 天心月光 正照萬里 | 천심월광 정조만리 | 하늘 한가운데 달빛이 만 리를 곧게 비춰요 | 아주좋음 |
| 753 | 一渡長江 非淺非深 | 일도장강 비천비심 | 강을 건너는데 깊지도 얕지도 않아요 | 보통 |
| 761 | 一人之害 及於百人 | 일인지해 급어백인 | 한 사람의 잘못이 백 사람에게 미쳐요 | 가려봄 |
| 762 | 隨時應物 到處有榮 | 수시응물 도처유영 | 때에 맞춰 응하니 가는 곳마다 잘 풀려요 | 아주좋음 |
| 763 | 飛龍在天 利見大人 | 비룡재천 이견대인 | 용이 하늘에 있으니 큰 사람을 만나면 좋아요 | 아주좋음 |
상괘 8 — 811부터 863까지
| 번호 | 원문 | 독음 | 우리말 뜻 | 등급 |
|---|---|---|---|---|
| 811 | 萬里長空 日月明朗 | 만리장공 일월명랑 | 넓은 하늘에 해와 달이 나란히 밝아요 | 아주좋음 |
| 812 | 入水不溺 入火不傷 | 입수불익 입화불상 | 물에 들어도 젖지 않고 불에 들어도 다치지 않아요 | 아주좋음 |
| 813 | 凶方宜避 吉方宜隨 | 흉방의피 길방의수 | 나쁜 쪽은 피하고 좋은 쪽을 따르면 돼요 | 좋음 |
| 821 | 乘龍乘虎 變化無雙 | 승룡승호 변화무쌍 | 용과 범을 함께 탔으니 변화가 끝이 없어요 | 아주좋음 |
| 822 | 三陽漸生 萬物生榮 | 삼양점생 만물생영 | 봄기운이 차오르니 온갖 것이 살아나요 | 아주좋음 |
| 823 | 九秋霜降 落葉歸根 | 구추상강 낙엽귀근 | 깊은 가을 서리에 낙엽이 뿌리로 돌아가요 | 보통 |
| 831 | 入山修道 本性可見 | 입산수도 본성가견 | 산에 들어 마음을 닦으니 제 본모습이 보여요 | 좋음 |
| 832 | 往釣于淵 金麟自至 | 왕조우연 금린자지 | 연못에서 낚시하니 귀한 것이 절로 찾아와요 | 아주좋음 |
| 833 | 靜中滋味 最不尋常 | 정중자미 최불심상 | 고요한 가운데 맛이 예사롭지 않아요 | 좋음 |
| 841 | 碌碌浮生 不知安分 | 녹록부생 부지안분 | 덧없이 떠도는 살림이라 쉴 자리를 못 찾아요 | 가려봄 |
| 842 | 採薪飮水 樂在其中 | 채신음수 낙재기중 | 나물 캐고 물 마셔도 그 안에 즐거움이 있어요 | 좋음 |
| 843 | 人有舊緣 偶來助力 | 인유구연 우래조력 | 옛 인연이 우연히 찾아와 손을 보태 줘요 | 아주좋음 |
| 851 | 蠱食衆心 事不安定 | 고식중심 사불안정 | 여럿의 마음이 좀먹어 일이 자리를 못 잡아요 | 가려봄 |
| 852 | 一去玄門 人不識仙 | 일거현문 인불식선 | 도를 닦았어도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해요 | 보통 |
| 853 | 入山捕虎 生死難辨 | 입산포호 생사난변 | 범을 잡아 산으로 갔으니 뒷일을 모르겠어요 | 가려봄 |
| 861 | 夕陽歸客 步步忙忙 | 석양귀객 보보망망 | 해 저문 길의 나그네라 걸음마다 바빠요 | 가려봄 |
| 862 | 一聲砲響 禽獸皆驚 | 일성포향 금수개경 | 큰 소리 한 방에 짐승들이 모두 놀라요 | 보통 |
| 863 | 東風淡蕩 春花富貴 | 동풍담탕 춘화부귀 | 봄바람이 부드럽게 불어 꽃이 곱게 피어요 | 아주좋음 |
등급은 이렇게 읽어요
아주좋음
풀리는 쪽으로 도는 괘
좋음
무난하게 이어지는 괘
보통
좋고 궂음이 반씩인 괘
가려봄
골라 가며 움직일 괘
자주 묻는 것
토정비결 괘 번호는 어떻게 읽어요?
세 자리 숫자예요. 앞이 상괘, 가운데가 중괘, 뒤가 하괘예요. 상괘는 1에서 8, 중괘는 1에서 6, 하괘는 1에서 3까지라 모두 144가지가 나와요.
조견표 없이도 내 괘를 알 수 있나요?
생년월일만 넣으면 그해 음력 생일을 찾아 세 숫자를 대신 계산해 줘요. 나온 번호를 이 목록에서 찾으면 원문과 우리말 뜻이 같이 보여요.
괘마다 열두 달 운세도 있나요?
옛 책에는 달마다 붙은 구절도 있지만 판본에 따라 내용이 갈려요. 여기서는 판본이 크게 다르지 않은 괘 머리 구절만 우리말로 옮겨 두었어요.
원문은 1800년대에 나온 옛 책의 구절이에요. 우리말로 옮긴 뜻과 등급은 사주술사가 붙였어요.
다음엔 이걸
내 팔자는 백 가지 중 몇 번째일까요?
괘는 뽑았고, 내 사주가 백 장 중 몇 번째인지.

무료 결과 얼리버드 · 20분--:--

평생사주
한 살부터 백 살까지, 내 인생의 판
79,000원49,800원37%↓
지금 열면 −2,000원 → 47,800원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