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금 나이 재는 법 — 생명선과 운명선을 셋으로 나눠 어림잡는 법

손금 나이 재는 법 세 줄 답

  1. 옛 관상서·수상서의 풀이를 재미로 보는 쪽이에요. 손금 나이 재는 법은 선을 셋으로 나눠 앞과 뒤만 가늠하는 방식이에요.
  2. 눈금처럼 몇 살이라고 재는 방법은 옛 책에도 없어요.
  3. 생명선은 위쪽, 운명선은 손목 쪽이 이른 때예요.

손금 나이 재는 법, 먼저 답부터

손금 나이 재는 법은 선을 셋으로 나누는 것이 전부예요. 시작점에서 끝점까지를 눈으로 삼등분하고 앞과 가운데, 뒤로만 갈라 읽었어요.

방향은 선마다 달라요. 엄지를 감싸는 원은 위쪽이 이른 때, 손목에서 오른 세로선은 손목 쪽이 이른 때예요.

  • 선의 시작점과 끝점을 먼저 찍어요
  • 그 사이를 눈으로 셋으로 나눠요
  • 표시가 어느 칸에 걸리는지만 적어요

어떻게 생겼나

재는 도구는 손가락이면 돼요. 선 위에 다른 손 손가락 셋을 나란히 얹으면 삼등분이 어림잡혀요.

이렇게 생겼어요이렇게 보면 돼요헷갈리는 것
생명선 위쪽엄지와 검지 사이에서 시작한다끝점부터 거꾸로 세지 않는다
생명선 아래쪽손목 쪽으로 내려간 구간짧다고 앞으로 당기지 않는다
운명선 손목 쪽세로선이 시작하는 자리월구에서 시작한 줄도 같다
운명선 위쪽감정선에 닿는 구간잔선이 끊긴 자리와 갈라 본다

옛 책은 이렇게 봤어요

옛 책은 두 선을 각각 셋으로 나눠 때를 적었어요. 두 선의 칸이 서로 맞물리는 자리가 그 무렵이에요.

모양옛 풀이요즘 말로
생명선 위쪽 삼분의 일이른 시기로 봤다자라는 때
생명선 가운데한창 때로 봤다일을 벌이는 때
생명선 아래쪽나중으로 봤다거두는 때
운명선 손목 쪽이른 시기로 봤다길을 잡는 때
운명선 두뇌선 지점가운데로 봤다방향이 바뀌는 자리
운명선 감정선 지점나중으로 봤다자리가 굳는 때

여자와 남자, 어디서 갈리나

옛 책은 남녀를 갈라 적지 않았어요. 때를 어림잡는 칸도 남녀가 같은 표를 썼고, 먼저 재는 손만 나눠 두었어요. 여자는 오른손, 남자는 왼손에서 선을 삼등분하고 반대쪽 손으로 견줬어요.

같이 보는 자리

때는 한 선만으로 잡히지 않아 두 선을 겹쳐 놓고 봤어요.

  • 엄지를 감싸는 원은 생명선 쪽에서 칸을 나눠요
  • 손목에서 오른 세로선은 운명선 쪽을 봐요
  • 손날 가로선의 높이는 결혼 손금에서 읽어요
  • 일이 바뀌는 자리는 직업 손금과 겹쳐 봐요
  • 돈이 도는 때는 재물 손금 쪽에서 짚어요

사주와 같이 보면

손금 나이 재는 법은 앞뒤만 가늠하는 눈대중이에요. 몇 해에 무엇이 오는지는 태어난 날과 시간의 글자에서 봐요.

평생사주는 해마다 칸이 갈려 있어 한 해 단위로 읽혀요. 손에서 앞과 뒤만 잡아 두면 어느 칸부터 볼지 정해져요.

이렇게 보세요

  1. 선의 시작점과 끝점에 눈으로 점을 찍어요
  2. 그 사이에 손가락 셋을 나란히 얹어 나눠요
  3. 표시가 어느 칸에 걸리는지 적어 둬요
이렇게 보세요

생명선과 운명선을 각각 셋으로 나눠 적고, 두 선에서 같은 칸에 걸린 자리만 남겨 보세요.

타고난 결은 생년월일로 봐요

손금은 지금 드러난 자리를 보고, 사주는 태어난 날과 시간의 글자로 타고난 결을 봐요. 둘은 재는 자리가 달라서 겹쳐 보면 서로를 메워요.

내 사주는 상위 몇 %? 표지복채 0원 · 내 사주는 상위 몇 %?내 팔자는 백 가지 중 몇 번째일까요?내 등수 재보기 →평생사주 표지평생사주결과지 · 평생사주돈·사랑·일·몸·자녀에 100년 판까지, 한 권에평생사주 · 한 살부터 백 살까지, 내 인생의 판 →

자주 묻는 것

손금으로 나이를 어떻게 재나요?

선의 길이를 셋으로 나눠 앞과 가운데, 뒤로만 어림잡아요. 눈금을 매겨 몇 살이라고 세는 방법은 옛 책에도 없어요.

생명선의 시기는 어디부터인가요?

엄지와 검지 사이에서 시작해 손목 쪽으로 갈수록 나중이에요. 위쪽 삼분의 일은 자라는 때, 가운데는 일을 벌이는 때로 적혀 있어요.

운명선 시기는요?

손목 쪽이 이르고 손가락 쪽이 나중이에요. 두뇌선과 만나는 지점이 가운데, 감정선에 닿는 자리가 나중으로 적혀 있어요.

손금 시기가 정확한가요?

손금 나이 재는 법은 앞과 가운데, 뒤 정도로만 봤어요. 선의 길이는 손마다 달라서 같은 칸도 사람마다 어긋나요.

같이 보는 자리

사주술사 편집부 · 옛 수상서·관상서에 널리 알려진 풀이를 우리 말로 다시 쓴 것이에요. 재미로 보는 쪽이고 사람을 가르는 잣대가 아니에요 · 갱신 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