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개 관상 — 웃을 때 팬 자국, 한쪽과 양쪽 갈라 보기

보조개 관상 세 줄 답

  1. 옛 관상서·수상서의 풀이를 재미로 보는 쪽이에요. 보조개 관상은 웃을 때만 드러나는 자국이라 웃는 얼굴로 봐야 해요.
  2. 사람이 잘 붙고 분위기를 푸는 결로 적혀 있어요.
  3. 한쪽만 팬 자국은 따로 읽는 줄이 있어요.

보조개 관상, 먼저 답부터

보조개 관상은 웃을 때 팬 자국을 봐요. 입가에 가까운 자국이면 사람이 잘 붙는 결로, 양쪽에 다 있으면 붙임성이 있는 결로 적혀 있어요. 무표정에서는 드러나지 않는 자리예요.

웃는 얼굴을 사람이 모이는 자리로 봤기 때문이에요. 자국이 팰수록 웃음이 또렷해진다고 보아 분위기를 푸는 줄을 붙였어요.

  • 한쪽인지 양쪽인지 먼저 갈라요
  • 입가에 가까운지 볼 가운데인지 봐요
  • 자국의 깊이도 따로 봐요

어떻게 생겼나

거울 앞에서 활짝 웃어 봐요. 입꼬리 옆이나 볼에 자국이 들어가면 보조개예요. 볼 가운데에 길게 팬 줄은 자리가 달라 따로 읽어요.

이렇게 생겼어요이렇게 보면 돼요헷갈리는 것
입꼬리 옆이 팬다웃는 얼굴로 확인한다무표정 사진으로는 안 보인다
양쪽에 다 생긴다좌우를 나눠 본다한쪽이 더 깊기도 하다
한쪽만 생긴다웃을 때 좌우를 견준다웃는 방향에 따라 달라진다
자국이 깊게 팬다빛을 옆에서 받아 본다볼 가운데 줄은 다른 자리

옛 책은 이렇게 봤어요

옛 관상서는 자국의 자리를 먼저 적고 개수와 깊이를 뒤에 적었어요. 같은 보조개라도 양쪽인 얼굴과 한쪽뿐인 얼굴이 다른 줄에 놓여요.

모양옛 풀이요즘 말로
입가의 보조개사람이 잘 붙는 결로 봤다분위기를 푸는 쪽
양쪽 보조개붙임성이 있는 결로 봤다먼저 말을 거는 쪽
한쪽 보조개한쪽으로 기운 결로 봤다치우침이 있는 쪽
깊게 팬 보조개정이 넉넉한 결로 봤다마음을 잘 내주는 쪽

여자와 남자, 어디서 갈리나

옛 책은 웃을 때 팬 자국을 여자와 남자로 갈라 적지 않았어요. 남녀 모두 자리와 개수로 읽었어요.

같이 보는 자리

보조개는 웃는 얼굴에서 같이 움직이는 자리와 붙여 봐요. 입가와 볼과 법령이 한 묶음이에요.

  • 볼 가운데에 길게 팼으면 살피는 결로 읽어요
  • 법령이 또렷하면 제 일이 선 줄과 겹쳐요
  • 광대에 살이 덮이면 다툼을 피하는 쪽이에요
  • 턱 끝이 팼으면 자리가 달라 따로 봐요

사주와 같이 보면

보조개는 웃을 때만 나타나는 자리라 표정에 따라 보였다 사라졌다 해요. 얼굴이 웃는 순간의 결을 보여 준다면, 태어난 날과 시각의 글자는 표정과 상관없는 판을 보여 줘요.

평생사주는 돈과 사랑과 일의 백 년을 한 권에 담아 짚어요. 보조개에서 읽은 사람 붙는 결과 글자에서 읽은 인연의 때를 겹쳐 보면 돼요.

이렇게 보세요

  1. 거울 앞에서 이가 보이게 웃어 봐요
  2. 입꼬리 옆과 볼에 자국이 생기는지 봐요
  3. 좌우를 나눠 어느 쪽이 깊은지 견줘요
이렇게 보세요

웃을 때 자국이 한쪽인지 양쪽인지 오늘 한 번 확인해 적어 두세요.

타고난 결은 생년월일로 봐요

관상은 지금 드러난 자리를 보고, 사주는 태어난 날과 시간의 글자로 타고난 결을 봐요. 둘은 재는 자리가 달라서 겹쳐 보면 서로를 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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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것

보조개 관상은 어떤가요?

옛 관상서는 입가에 팬 자국을 사람이 잘 붙는 결로 적었어요. 양쪽에 다 있으면 먼저 말을 거는 쪽으로 읽었어요.

보조개가 한쪽만 있으면요?

한쪽으로 기운 결로 적혀 있어요. 좋고 나쁨이 아니라 치우침이 있는 쪽으로 갈라 봤어요.

보조개는 복이 있나요?

복의 크기를 적은 줄은 없어요. 깊게 팬 자국에는 정이 넉넉한 결이 붙어 있어요.

턱 보조개와 다른가요?

턱 끝 가운데가 팬 자국은 자리가 달라 따로 읽어요. 웃을 때 볼에 생기는 자국과는 갈라 봤어요.

같이 보는 자리

사주술사 편집부 · 옛 수상서·관상서에 널리 알려진 풀이를 우리 말로 다시 쓴 것이에요. 재미로 보는 쪽이고 사람을 가르는 잣대가 아니에요 · 갱신 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