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 사전 · 옛 책의 풀이를 자리별로
관상 보는법
얼굴의 자리를 옛 관상서가 어떻게 읽었는지 부위별로 정리했어요. 눈매 열넷부터 점 위치 열여섯까지 한 쪽씩 들어가요.
관상 읽는 순서
- 얼굴을 이마·가운데·턱 셋으로 나눠 봐요
- 눈과 눈썹을 봐요 — 마음이 드러나는 자리예요
- 코를 봐요 — 제 몫과 벌이를 보던 자리예요
- 입과 귀를 봐요 — 말과 받는 복 쪽이에요
- 점과 주름 같은 잔 자리를 마지막에 봐요
관상 보는 법
삼정과 다섯 자리를 어떤 순서로 보나
눈
뱀눈·삼백안·돼지눈·소눈까지 눈매 열넷
눈썹
팔자·갈매기·일자·끊긴 눈썹
코
엉덩이코·매부리코·들창코와 콧볼·코끝
입과 치아
입술 두께·입꼬리·덧니까지
귀
부처님귀·작은귀·뾰족귀·귓불
이마·턱·볼
이마 넓이, 주걱턱·사각턱, 광대와 보조개
점 위치
이마부터 목까지 자리마다 다른 옛 풀이
얼굴형과 주제
얼굴형 다섯·부자 관상·관상과 사주 차이
타고난 결은 생년월일로
관상은 지금, 사주는 타고난 결
관상은 지금 드러난 자리를 보고, 사주는 태어난 날과 시간의 글자를 봐요. 재는 자리가 달라서 겹쳐 보면 서로를 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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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은 어떤 순서로 보나요?
얼굴을 위·가운데·아래 셋으로 나눠 보고, 그다음 눈·눈썹·코·입·귀 다섯 자리를 하나씩 봐요. 마지막에 점과 주름 같은 잔 자리를 봐요. 한 자리만으로 결론을 내지 않는 것이 옛 책의 방식이에요.
관상에서 이마와 턱은 무엇을 보나요?
옛 책은 이마를 이른 시기, 코를 낀 가운데를 한창 때, 코 아래에서 턱까지를 나중으로 나눠 봤어요. 세 자리가 고르게 받쳐 주는지를 먼저 봤어요.
얼굴 점은 위치마다 뜻이 다른가요?
점은 자리로 읽었어요. 이마는 이른 시기와 배움, 코는 제 몫과 벌이, 입 둘레는 말과 먹는 복, 턱은 나중과 거둠 쪽으로 적혀 있어요. 점 하나로 사람을 정하지는 않았어요.
관상과 사주 중 뭐가 맞나요?
재는 자리가 달라요. 관상은 지금 얼굴에 드러난 결을 보고, 사주는 태어난 날과 시간의 글자로 타고난 결을 봐요. 어긋나 보일 때는 겹쳐 읽어요.
사주술사 편집부 · 옛 수상서·관상서에 널리 알려진 풀이를 우리 말로 다시 쓴 것이에요. 재미로 보는 쪽이고 사람을 가르는 잣대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