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숙살 남자

세 줄 요약

  1. 과숙살 남자는 혼자 꾸려가는 힘이 센 결이에요.
  2. 태어난 해 무리에 짝지어진 글자를 찾아요.
  3. 짐을 나누는 연습을 하면 더 멀리 가요.

곳간은 채운 사람이 열쇠를 쥐죠.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한 해 쓸 것을 혼자 셈해 두는 손이 있어요. 일이든 돈이든 스스로 셈해 두는 사람이 이 결을 닮았어요.

어떤 글자면 과숙살인가

태어난 해나 날의 아래 글자가 해·자·축이면 술, 인·묘·진이면 축, 사·오·미면 진, 신·유·술이면 미. 그 글자가 사주에 있으면 과숙살이에요.

살유명인 2020명 중 606명남자 322명

과숙살 남자의 결

과숙살 남자의 결은 혼자 꾸리기로 나와요. 태어난 해의 아래 글자 무리에 따라 짝이 되는 글자가 하나씩 붙어요. 해자축 무리는 술, 인묘진은 축, 사오미는 진, 신유술은 미가 그 자리예요.

곳간을 혼자 채운 사람은 흉년에도 흔들리지 않아요. 대신 열쇠를 혼자 쥐면 곁의 사람이 손 내밀 자리를 놓쳐요. 우리 명단의 남자 가운데 약 30%가 이 결을 가졌어요. 그렇다고 이 결을 가진 남자가 다 곁을 두지 않는 건 아니에요.

  • 가계부와 일정표를 혼자 맞춰 두는 사람
  • 큰일이 생겨도 먼저 셈부터 해보는 사람
  • 도움을 받기 전에 방법을 세 개 찾아두는 사람

몇 개면 세게 보나

짝이 되는 글자가 사주 어디에 있든 이 자리가 있다고 봐요. 두 자리에 겹치면 혼자 짊어지는 몫이 커져요. 우리 명단에서 이 결을 가진 사람을 보면 열에 아홉 넘게 한 자리, 나머지가 두 자리예요. 겹침이 있으면 일을 나눌 사람을 미리 정해 두세요.

겹친 수일에서 나오는 모습권하는 것
1개혼자 셈하고 결정기록으로 남기기
2개일을 다 끌어안음맡길 몫을 미리 정함
없음이 자리는 없음다른 자리로 보기

어디서 드러나나

과숙살 남자도 글자가 놓인 자리로 드러나는 마당이 갈려요. 해와 달 자리면 집안 살림과 직업에서, 날과 시간 자리면 가까운 사이와 하루 끝에서 나와요. 겹친 자리를 먼저 보세요.

자리뜻드러나는 때
해(연지)일찍 짊어진 책임집안 대소사 맡을 때
달(월지)직업에서의 독립혼자 일을 벌일 때
날(일지)가까운 사이의 침묵말을 아끼게 될 때
시간(시지)하루 끝의 셈다음 해 계획 세울 때
  • 화개살과 겹친 사람 약 83% — 혼자 파고드는 분야에서 강해요
  • 백호살과 겹친 사람 약 51% — 밀어붙이는 힘이 함께 커져요
  • 천을귀인과 겹친 사람 약 40% — 고비마다 도와줄 사람이 나서요

이렇게 쓰세요

  1. 먼저 태어난 해의 아래 글자를 뽑아 무리를 확인하세요.
  2. 다음 그 무리에 붙는 글자를 찾아 사주에서 대조하세요.
  3. 마지막으로 혼자 쥐고 있던 일 하나를 넘길 사람을 정하세요.
이렇게 해 보세요

이번 달 결정 하나는 곁의 사람에게 먼저 의견을 물어보세요.

자리 수1개2개3개 이상
유명인 606명558명48명0명

태어난 시간을 몰라 해·달·날 세 자리로 셌어요. 시간까지 넣으면 한 자리 더 늘 수 있어요.

함께 있는 사람이 많은 글자

과숙살 있는 남자 유명인

과숙살 연예인 606명 모음 →

남자 322명 · 이름·직업·일주까지 한 쪽에

권혁 · 김도균 · 김도연 · 김상욱 · 김선욱 · 김신영 · 김정훈 · 김종국 …

내 사주에 있나 — 무료 명반

생년월일만 넣으면 어느 자리에 있는지 나와요 · 복채 0원

자주 묻는 것

과숙살 남자는 몇 개부터 세게 보나요?

짝이 되는 글자가 사주 어디에 있든 이 자리가 있다고 봐요. 두 자리에 겹치면 혼자 짊어지는 몫이 커져요. 우리 명단에서 이 결을 가진 사람을 보면 열에 아홉 넘게 한 자리, 나머지가 두 자리예요. 겹침이 있으면 일을 나눌 사람을 미리 정해 두세요.

과숙살 있는 남자 연예인은 누가 있나요?

유명인 2020명 가운데 과숙살이 있는 남자는 322명이에요. 권혁·김도균·김도연·김상욱·김선욱 등이 있고, 아래 목록에서 한 사람씩 사주를 볼 수 있어요.

과숙살 남자와 여자는 다른가요?

글자를 가르는 규칙은 같아요. 태어난 해나 날의 아래 글자가 해·자·축이면 술, 인·묘·진이면 축, 사·오·미면 진, 신·유·술이면 미. 그 글자가 사주에 있으면 과숙살이에요. 다만 결이 드러나는 자리가 달라서 여자 판은 따로 적었어요.

과숙살은 없애야 하나요?

없애는 게 아니라 쓰는 쪽이에요. 과숙살은 결이지 벌이 아니라서, 어느 자리에 몇 개 있는지 보고 그 힘이 나갈 길을 정해 주면 돼요.

더 보기

다른 살 남자 판

곳간은 문을 여는 날이 있어야 곡식이 상하지 않아요. 오늘 맡길 일 하나를 골라 넘기세요.

다음엔 이걸

내 팔자는 백 가지 중 몇 번째일까요?

뜻은 알았고, 내 사주에선 어떤지.

내 사주는 상위 몇 %? 표지
상위 몇%
내 등수 재보기
무료 결과 얼리버드 · 20분--:--
자미두수

자미두수

사주만으로는 알 수 없던 자리까지

49,800원29,800원40%↓

지금 열면 −2,000원 → 27,800원

무료

다른 것도 가볍게 열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