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덕귀인 여자
세 줄 요약
- 월덕귀인은 곁에 사람이 오래 남는 자리예요.
- 위 글자에만 붙어서 개수가 잘 늘지 않아요.
- 먼저 베푼 만큼 온기가 길게 가요.
불을 끄고도 아랫목은 새벽까지 미지근해요. 방을 데우는 건 한때인데 온기는 밤새 남아요. 옛사람들이 이 자리를 달빛에 빗대 온 이유가 여기 있어요.
어떤 글자면 월덕귀인인가
태어난 달의 아래 글자가 인·오·술월이면 병, 신·자·진월이면 임, 사·유·축월이면 경, 해·묘·미월이면 갑. 그 글자가 사주 위 글자(천간)에 있으면 월덕귀인이에요.
월덕귀인 여자의 결
월덕귀인 여자의 결은 조용히 쌓이는 사람 복이에요. 한 번에 터지는 도움이 아니라, 오래 곁을 지켜 주는 인연으로 풀어요. 아랫목 온기가 그렇듯 티는 안 나는데 사라지지도 않아요.
찾는 자리는 위 글자예요. 인·오·술월이면 병, 신·자·진월이면 임, 사·유·축월이면 경, 해·묘·미월이면 갑을 보고, 그 글자가 위 글자 네 칸 가운데 있으면 월덕귀인이에요. 우리 명단에서는 약 27%가 이 자리를 가졌고, 여자 가운데서도 비슷해요.
- 낯선 모임에 가도 사흘이면 편한 사람이 하나 생기는 사람
- 이사한 동네에서 금세 단골 가게를 만드는 사람
- 소식이 끊겼던 친구가 먼저 안부를 물어 오는 사람
- 어려운 부탁을 꺼냈는데 뜻밖에 들어주는 이를 만나는 사람
몇 개면 세게 보나
위 글자에만 붙는 자리라 개수가 잘 늘지 않아요. 가진 사람 가운데 91%가 한 칸, 8%가 두 칸이고, 세 칸은 1%도 안 돼요. 하나면 은은하고, 둘이면 오는 사람이 눈에 띄게 늘어요.
| 자리 수 | 관계에서의 결 | 권하는 것 |
|---|---|---|
| 1개 (91%) | 한 사람씩 오래 남음 | 생일 연락 챙기기 |
| 2개 (8%) | 모임마다 내 편이 생김 | 약속을 겹쳐 잡지 않기 |
| 3개 (1% 미만) | 기대는 사람이 많아짐 | 거절할 선을 정해 두기 |
어디서 드러나나
칸마다 사람이 오는 통로가 달라요. 해와 달에 붙으면 손윗사람 쪽, 날과 시간에 붙으면 가까운 사이와 아랫사람 쪽이에요.
| 자리 | 오는 사람 | 느껴지는 때 |
|---|---|---|
| 해(연지) | 집안 어른과 친척 | 어릴 때와 명절 |
| 달(월지) | 선배와 스승 | 학교와 일터 |
| 날(일지) | 곁의 사람 | 집을 이룬 뒤 |
| 시간(시지) | 후배와 아이 | 나이 든 뒤 |
그렇다고 월덕귀인이 있으면 관계가 다 수월한 건 아니에요. 화개살과 함께인 사람이 열에 여섯꼴, 현침살과 겹친 사람이 열에 넷꼴이라, 혼자 있는 시간이 긴 결이 섞이면 온기가 늦게 퍼져요.
이렇게 쓰세요
- 먼저 태어난 달을 확인해 병·임·경·갑 가운데 내 글자를 찾아요.
- 다음 그 글자가 위 글자 네 칸 중 어디에 있는지 적어요.
- 마지막으로 그 칸이 가리키는 사람에게 먼저 연락해요.
오늘 반년 넘게 소식이 끊긴 사람에게 안부 한 줄을 보내세요.
| 자리 수 | 1개 | 2개 | 3개 이상 |
|---|---|---|---|
| 유명인 538명 | 489명 | 46명 | 3명 |
태어난 시간을 몰라 해·달·날 세 자리로 셌어요. 시간까지 넣으면 한 자리 더 늘 수 있어요.
함께 있는 사람이 많은 글자
월덕귀인 있는 여자 유명인
월덕귀인 연예인 538명 모음 →
여자 244명 · 이름·직업·일주까지 한 쪽에
문별 · 정미미 · 김선영 · 김지호 · 김청하 · 리즈 · 박경혜 · 박성현 …
내 사주에 있나 — 무료 명반생년월일만 넣으면 어느 자리에 있는지 나와요 · 복채 0원
자주 묻는 것
위 글자에만 붙는 자리라 개수가 잘 늘지 않아요. 가진 사람 가운데 91%가 한 칸, 8%가 두 칸이고, 세 칸은 1%도 안 돼요. 하나면 은은하고, 둘이면 오는 사람이 눈에 띄게 늘어요.
유명인 2020명 가운데 월덕귀인이 있는 여자는 244명이에요. 문별·정미미·김선영·김지호·김청하 등이 있고, 아래 목록에서 한 사람씩 사주를 볼 수 있어요.
글자를 가르는 규칙은 같아요. 태어난 달의 아래 글자가 인·오·술월이면 병, 신·자·진월이면 임, 사·유·축월이면 경, 해·묘·미월이면 갑. 그 글자가 사주 위 글자(천간)에 있으면 월덕귀인이에요. 다만 결이 드러나는 자리가 달라서 남자 판은 따로 적었어요.
월덕귀인은 도와주는 글자라 없앨 이유가 없어요. 어느 자리에 있는지 보고 그 힘을 쓰는 쪽이에요.
더 보기
다른 살 여자 판
- 도화살 여자
- 홍염살 여자
- 괴강살 여자
- 백호살 여자
- 양인살 여자
- 원진살 여자
- 천을귀인 여자
- 문창귀인 여자
- 화개살 여자
- 역마살 여자
- 천덕귀인 여자
- 천주귀인 여자
- 태극귀인 여자
- 학당귀인 여자
- 현침살 여자
- 귀문관살 여자
- 탕화살 여자
- 고신살 여자
- 과숙살 여자
아랫목은 불을 때 둔 만큼만 따뜻해요. 월덕귀인 여자의 온기도 오늘 먼저 건넨 인사 하나에서 다시 시작돼요.
다음엔 이걸
내 팔자는 백 가지 중 몇 번째일까요?
뜻은 알았고, 내 사주에선 어떤지.


자미두수
사주만으로는 알 수 없던 자리까지
지금 열면 −2,000원 → 27,800원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