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 편관 여자
세 줄 요약
- 일지 편관 여자는 팽팽한 사이에서 오래 가요.
- 배우자 자리에 관성이 그대로 들어온 판이에요.
- 우리 명단 여자 가운데 약 12%가 이 자리예요.
출근길 지하철에서 오늘 처리할 급한 건부터 머릿속으로 줄 세우는 사람이 있어요. 약속을 잡을 때도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를 먼저 재 보고요. 무른 사람보다 선이 굵은 사람 곁에서 숨이 트인다면 이 쪽을 펼쳐 볼 만해요.
어떤 글자면 일지 편관인가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에서 첫 기운을 꺼내 날의 위 글자와 견줘요. 그 기운이 일간에게 편관이 되면 일지 편관이에요. 예순 일주 가운데 무인·기묘·계미·갑신·을유·임진·계축·임술 8개가 여기에 들어가요.
일지 편관 여자의 결
일지 편관 여자는 팽팽한 자리에서 살아나는 결이에요. 느슨한 관계에서는 마음이 먼저 식고, 서로 긴장이 있는 사이에서 오래 가요.
가야금 줄을 떠올리면 가까워요. 느슨하면 소리가 안 나고 너무 조이면 끊어져요.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에서 편관을 잡았다는 건 그 줄을 가장 가까운 자리에 두고 산다는 뜻이에요.
- 말보다 결정을 먼저 보는 사람
- 급한 일이 생기면 오히려 차분해지는 사람
- 기대기만 하는 관계를 오래 못 견디는 사람
어떤 일주가 일지 편관인가
예순 일주 가운데 여덟이 여기 들어가요. 날의 아래 글자에서 꺼낸 첫 기운이 일간을 누르고 음양까지 같은 자리예요.
| 일주 | 날의 아래 글자 | 첫 기운 |
|---|---|---|
| 무인 | 인 | 갑 |
| 기묘 | 묘 | 을 |
| 계미 | 미 | 기 |
| 갑신 | 신 | 경 |
나머지 넷은 을유·임진·계축·임술이에요. 같은 편관이어도 날의 위 글자에 따라 받아 내는 방식이 갈려요.
어디서 드러나나
여자 사주에서 짝을 보는 별은 관성이에요. 일지 편관은 그 별이 배우자 자리에 그대로 들어온 판이라, 짝을 보는 눈과 그 자리가 한 글자 위에서 겹쳐요.
| 자리 | 어디서 | 드러나는 꼴 |
|---|---|---|
| 연애 | 끌리는 상대 | 무른 사람보다 선이 굵은 쪽 |
| 결혼 | 같이 사는 방식 | 몫이 분명할 때 편한 쪽 |
| 일 | 맡는 자리 | 급한 건이 몰리는 자리에서 |
그렇다고 일지 편관 여자가 다 센 인연만 만나는 건 아니에요. 받쳐 주는 글자가 굵으면 같은 긴장이 편안한 신뢰로 바뀌어요.
이렇게 쓰세요
- 먼저 이번 달 가장 마음이 쓰이는 관계 하나를 떠올려요.
- 다음 그 관계에서 내가 먼저 정해도 되는 것을 한 가지 골라요.
- 마지막으로 그것을 말로 정해 두세요. 긴장은 규칙이 있을 때 힘이 돼요.
오늘 미뤄 둔 연락 하나를 먼저 보내세요.
일지 편관인 일주 8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에서 꺼낸 첫 기운이 편관인 일주예요. 예순 가운데 8개이고, 위 글자에 따라 결이 갈려요.
- 무인일주인 속 갑 · 편관
봄 숲의 산
무인일주 여자 - 기묘일주묘 속 을 · 편관
풀이 뚫는 밭
기묘일주 여자 - 계미일주미 속 기 · 편관
마른 땅의 비
계미일주 여자 - 갑신일주신 속 경 · 편관
쇠 위에 선 나무
갑신일주 여자 - 을유일주유 속 신 · 편관
칼 위의 꽃
을유일주 여자 - 임진일주진 속 무 · 편관
젖은 흙의 강
임진일주 여자 - 계축일주축 속 기 · 편관
언 땅의 비
계축일주 여자 - 임술일주술 속 무 · 편관
늦가을의 강
임술일주 여자
여자의 배우자 자리와 일지 편관
여자 판은 관성(정관·편관)을 짝을 보는 별로 본다
배우자 자리에 관성 글자가 그대로 들어온 판이에요. 짝을 보는 별과 짝이 머무는 자리가 한 글자 위에서 겹쳐요.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를 배우자 자리로 보고, 여자 판은 관성(정관·편관)을 남자 판은 재성(정재·편재)을 짝을 보는 별로 놓는 흔한 셈법이에요. 태어난 시각을 몰라도 날의 두 글자만 있으면 나와요.
일지 편관 여자는 어느 일주가 많나
유명인 107명을 태어난 날의 두 글자로 세어 봤어요.
- 무인일주 12명
- 기묘일주 10명
- 계미일주 17명
- 갑신일주 15명
- 을유일주 16명
- 임진일주 13명
- 계축일주 14명
- 임술일주 10명
일지 편관 여자 유명인
유명인 2020명 가운데 107명
강수지 · 로제 · 미료 · 박지후 · 반효정 · 세리 · 신현빈 · 예지 …
일주별 모음 쪽에서 이름·직업·사주를 한 사람씩 볼 수 있어요.
생년월일만 넣으면 날의 두 글자와 배우자 자리가 나와요 · 복채 0원
자주 묻는 것
일지 편관 여자는 팽팽한 자리에서 살아나는 결이에요. 느슨한 관계에서는 마음이 먼저 식고, 서로 긴장이 있는 사이에서 오래 가요.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에서 첫 기운을 꺼내 날의 위 글자와 견줘요. 그 기운이 일간에게 편관이 되면 일지 편관이에요. 예순 일주 가운데 무인·기묘·계미·갑신·을유·임진·계축·임술 8개가 여기에 들어가요.
배우자 자리에 관성 글자가 그대로 들어온 판이에요. 짝을 보는 별과 짝이 머무는 자리가 한 글자 위에서 겹쳐요.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를 배우자 자리로 보고, 여자 판은 관성(정관·편관)을 남자 판은 재성(정재·편재)을 짝을 보는 별로 놓는 흔한 셈법이에요. 태어난 시각을 몰라도 날의 두 글자만 있으면 나와요.
유명인 2020명 가운데 일지 편관은 260명이고 그중 여자는 107명이에요. 강수지·로제·미료·박지후·반효정 등이 있고, 일주별 모음 쪽에서 한 사람씩 사주를 볼 수 있어요.
글자를 가르는 규칙은 같아요. 다만 짝을 보는 별이 달라서 여자 판은 관성을, 남자 판은 재성(정재·편재)을 배우자 자리와 같이 놓아요. 그래서 남자 판은 따로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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