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 편관 남자
세 줄 요약
- 일지 편관 남자는 맡은 몫이 이르게 커져요.
- 짝을 보는 재성이 그 자리를 낳아 주는 갈래예요.
- 우리 명단 남자 가운데 약 14%가 이 자리예요.
회식 자리에서 끝까지 남아 계산과 대리 호출을 챙기는 사람을 본 적 있을 거예요. 부탁받지 않아도 남은 일을 걷어 가고요. 짐이 무거울수록 등이 펴진다면 여기서부터 읽어 보세요.
어떤 글자면 일지 편관인가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에서 첫 기운을 꺼내 날의 위 글자와 견줘요. 그 기운이 일간에게 편관이 되면 일지 편관이에요. 예순 일주 가운데 무인·기묘·계미·갑신·을유·임진·계축·임술 8개가 여기에 들어가요.
일지 편관 남자의 결
일지 편관 남자는 무게를 지고 커지는 결이에요. 쉬운 일만 주어지면 손이 늘어지고, 감당하기 버거운 건이 오면 그제야 속도가 붙어요.
역기를 드는 그림이 어울려요. 무게가 없으면 근육이 안 붙고, 감당 못 할 판을 얹으면 몸이 상해요. 이 자리는 무게를 고르는 눈이 실력을 가릅니다.
- 남이 피하는 건을 맡아 오는 사람
- 마감이 정해져야 손이 움직이는 사람
- 힘들다는 말을 늦게 꺼내는 사람
어떤 일주가 일지 편관인가
예순 가운데 여덟 일주가 이 자리예요. 날의 아래 글자 속 첫 기운이 일간을 누르는데 음양이 같은 경우입니다.
| 일주 | 날의 아래 글자 | 첫 기운 |
|---|---|---|
| 을유 | 유 | 신 |
| 임진 | 진 | 무 |
| 계축 | 축 | 기 |
| 임술 | 술 | 무 |
앞의 넷은 무인·기묘·계미·갑신이에요. 위 글자가 무엇이냐에 따라 버티는 힘의 결이 달라집니다.
어디서 드러나나
남자 사주에서 짝을 보는 별은 재성이에요. 재성은 관성을 낳는 갈래라, 돈이 도는 줄과 어깨에 얹힌 책임을 한 줄로 이어 읽어요.
| 자리 | 어디서 | 드러나는 꼴 |
|---|---|---|
| 직업 | 맡는 방식 | 현장과 마감이 센 자리에서 |
| 돈 | 버는 방식 | 책임 크기만큼 값이 붙는 쪽 |
| 연애 | 고르는 기준 | 같이 버텨 줄 사람인지부터 |
그렇다고 일지 편관 남자가 늘 고되게만 사는 건 아니에요. 곁에 힘을 나눌 사람이 있으면 같은 무게가 훨씬 가벼워집니다.
이렇게 쓰세요
- 먼저 지금 들고 있는 일을 종이에 다 적어요.
- 다음 남에게 넘겨도 되는 것에 표시해요.
- 마지막으로 표시한 것 가운데 하나를 이번 주에 실제로 넘기세요.
이번 주에 거절할 일을 미리 하나 정해 두세요.
일지 편관인 일주 8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에서 꺼낸 첫 기운이 편관인 일주예요. 예순 가운데 8개이고, 위 글자에 따라 결이 갈려요.
- 무인일주인 속 갑 · 편관
봄 숲의 산
무인일주 남자 - 기묘일주묘 속 을 · 편관
풀이 뚫는 밭
기묘일주 남자 - 계미일주미 속 기 · 편관
마른 땅의 비
계미일주 남자 - 갑신일주신 속 경 · 편관
쇠 위에 선 나무
갑신일주 남자 - 을유일주유 속 신 · 편관
칼 위의 꽃
을유일주 남자 - 임진일주진 속 무 · 편관
젖은 흙의 강
임진일주 남자 - 계축일주축 속 기 · 편관
언 땅의 비
계축일주 남자 - 임술일주술 속 무 · 편관
늦가을의 강
임술일주 남자
남자의 배우자 자리와 일지 편관
남자 판은 재성(정재·편재)을 짝을 보는 별로 본다
재성은 배우자 자리의 관성을 낳는 갈래예요. 짝을 보는 별이 그 자리를 받쳐 주는 셈이에요.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를 배우자 자리로 보고, 여자 판은 관성(정관·편관)을 남자 판은 재성(정재·편재)을 짝을 보는 별로 놓는 흔한 셈법이에요. 태어난 시각을 몰라도 날의 두 글자만 있으면 나와요.
일지 편관 남자는 어느 일주가 많나
유명인 153명을 태어난 날의 두 글자로 세어 봤어요.
- 무인일주 13명
- 기묘일주 21명
- 계미일주 15명
- 갑신일주 17명
- 을유일주 20명
- 임진일주 28명
- 계축일주 21명
- 임술일주 18명
일지 편관 남자 유명인
유명인 2020명 가운데 153명
기성용 · 김건희 · 김재우 · 김종필 · 김형준 · 박지훈 · 백건우 · 원필 …
일주별 모음 쪽에서 이름·직업·사주를 한 사람씩 볼 수 있어요.
생년월일만 넣으면 날의 두 글자와 배우자 자리가 나와요 · 복채 0원
자주 묻는 것
일지 편관 남자는 무게를 지고 커지는 결이에요. 쉬운 일만 주어지면 손이 늘어지고, 감당하기 버거운 건이 오면 그제야 속도가 붙어요.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에서 첫 기운을 꺼내 날의 위 글자와 견줘요. 그 기운이 일간에게 편관이 되면 일지 편관이에요. 예순 일주 가운데 무인·기묘·계미·갑신·을유·임진·계축·임술 8개가 여기에 들어가요.
재성은 배우자 자리의 관성을 낳는 갈래예요. 짝을 보는 별이 그 자리를 받쳐 주는 셈이에요.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를 배우자 자리로 보고, 여자 판은 관성(정관·편관)을 남자 판은 재성(정재·편재)을 짝을 보는 별로 놓는 흔한 셈법이에요. 태어난 시각을 몰라도 날의 두 글자만 있으면 나와요.
유명인 2020명 가운데 일지 편관은 260명이고 그중 남자는 153명이에요. 기성용·김건희·김재우·김종필·김형준 등이 있고, 일주별 모음 쪽에서 한 사람씩 사주를 볼 수 있어요.
글자를 가르는 규칙은 같아요. 다만 짝을 보는 별이 달라서 남자 판은 재성을, 여자 판은 관성(정관·편관)을 배우자 자리와 같이 놓아요. 그래서 여자 판은 따로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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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은 알았고, 내 사주에선 어떤지.


신년사주
앞으로 3년, 판이 바뀌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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