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 식신 여자
세 줄 요약
- 일지 식신 여자는 먹이고 돌보는 데서 힘이 나요.
- 배우자 자리가 짝을 보는 관성을 누르는 갈래예요.
- 우리 명단 여자 가운데 약 13%가 이 자리예요.
모임에 갈 때 빈손으로 가지 못해 과일이라도 사 들고 가는 사람이 있어요. 남이 잘 먹는 모습을 보면 하루가 채워지고요. 챙기는 쪽이 편하다면 이 쪽이에요.
어떤 글자면 일지 식신인가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에서 첫 기운을 꺼내 날의 위 글자와 견줘요. 그 기운이 일간에게 식신이 되면 일지 식신이에요. 예순 일주 가운데 정축·병술·임인·계묘·정미·무신·기유·병진 8개가 여기에 들어가요.
일지 식신 여자의 결
일지 식신 여자는 내어 줄 때 채워지는 결이에요. 말로 설명하기보다 손에 쥐여 주는 쪽으로 마음을 보여요.
장을 담가 두는 손과 닮았어요. 오늘 담가 내일 먹는 것이 아니라 한 철을 두고 익히죠. 급하게 몰아치는 자리보다 꾸준한 자리에서 맛이 납니다.
돌보는 일이 늘어나면 정작 내 것을 만들 시간이 줄어요. 남을 먹이는 시간과 내 것을 굽는 시간을 갈라 두면 둘 다 살아나요.
- 손으로 만드는 일에 빠지는 사람
- 주변을 먹이는 데 시간을 쓰는 사람
- 끼니를 거르면 일이 안 되는 사람
어떤 일주가 일지 식신인가
예순 일주 가운데 여덟이 여기 들어가요. 날의 아래 글자 속 첫 기운을 일간이 낳아 주고 음양까지 같은 자리예요.
| 일주 | 날의 아래 글자 | 첫 기운 |
|---|---|---|
| 정축 | 축 | 기 |
| 병술 | 술 | 무 |
| 임인 | 인 | 갑 |
| 계묘 | 묘 | 을 |
나머지 넷은 정미·무신·기유·병진이에요. 위 글자에 따라 내놓는 결이 갈려요.
어디서 드러나나
여자 사주에서 짝을 보는 별은 관성이에요. 배우자 자리의 식상은 그 관성을 누르는 갈래라, 짝에게 맞추기보다 내 결을 지키는 쪽으로 자주 나와요.
| 자리 | 어디서 | 드러나는 꼴 |
|---|---|---|
| 연애 | 편해지는 자리 | 챙겨 줄 수 있는 사이에서 |
| 결혼 | 같이 사는 방식 | 살림을 함께 만드는 집에서 |
| 일 | 쌓는 방식 | 결과물이 남는 자리에서 |
그렇다고 일지 식신 여자가 관계에서 늘 부딪히는 건 아니에요. 받쳐 주는 글자가 있으면 그 힘이 돌봄으로 고르게 나갑니다.
이렇게 쓰세요
- 먼저 이번 달에 끝까지 만들 것을 하나 정해요.
- 다음 그것을 누구에게 내놓을지 적어요.
- 마지막으로 내놓는 날짜를 달력에 박아 두세요.
오늘 끼니 시간을 일정에 먼저 넣으세요.
일지 식신인 일주 8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에서 꺼낸 첫 기운이 식신인 일주예요. 예순 가운데 8개이고, 위 글자에 따라 결이 갈려요.
- 정축일주축 속 기 · 식신
언 땅의 촛불
정축일주 여자 - 병술일주술 속 무 · 식신
가을 들판의 해
병술일주 여자 - 임인일주인 속 갑 · 식신
봄 숲의 강
임인일주 여자 - 계묘일주묘 속 을 · 식신
풀밭의 비
계묘일주 여자 - 정미일주미 속 기 · 식신
마른 땅의 촛불
정미일주 여자 - 무신일주신 속 경 · 식신
쇠를 품은 산
무신일주 여자 - 기유일주유 속 신 · 식신
보석 묻힌 밭
기유일주 여자 - 병진일주진 속 무 · 식신
젖은 흙 위의 해
병진일주 여자
여자의 배우자 자리와 일지 식신
여자 판은 관성(정관·편관)을 짝을 보는 별로 본다
배우자 자리의 식상은 관성을 누르는 갈래예요. 두 기운이 서로 미는 자리라 관성이 사주 어디에 몇 자나 있는지를 따로 챙겨 봐요.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를 배우자 자리로 보고, 여자 판은 관성(정관·편관)을 남자 판은 재성(정재·편재)을 짝을 보는 별로 놓는 흔한 셈법이에요. 태어난 시각을 몰라도 날의 두 글자만 있으면 나와요.
일지 식신 여자는 어느 일주가 많나
유명인 119명을 태어난 날의 두 글자로 세어 봤어요.
- 정축일주 10명
- 병술일주 17명
- 임인일주 9명
- 계묘일주 14명
- 정미일주 16명
- 무신일주 18명
- 기유일주 16명
- 병진일주 19명
일지 식신 여자 유명인
유명인 2020명 가운데 119명
구재이 · 김가연 · 김성령 · 박승희 · 박지현 · 배윤경 · 베카 · 심이영 …
일주별 모음 쪽에서 이름·직업·사주를 한 사람씩 볼 수 있어요.
생년월일만 넣으면 날의 두 글자와 배우자 자리가 나와요 · 복채 0원
자주 묻는 것
일지 식신 여자는 내어 줄 때 채워지는 결이에요. 말로 설명하기보다 손에 쥐여 주는 쪽으로 마음을 보여요.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에서 첫 기운을 꺼내 날의 위 글자와 견줘요. 그 기운이 일간에게 식신이 되면 일지 식신이에요. 예순 일주 가운데 정축·병술·임인·계묘·정미·무신·기유·병진 8개가 여기에 들어가요.
배우자 자리의 식상은 관성을 누르는 갈래예요. 두 기운이 서로 미는 자리라 관성이 사주 어디에 몇 자나 있는지를 따로 챙겨 봐요.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를 배우자 자리로 보고, 여자 판은 관성(정관·편관)을 남자 판은 재성(정재·편재)을 짝을 보는 별로 놓는 흔한 셈법이에요. 태어난 시각을 몰라도 날의 두 글자만 있으면 나와요.
유명인 2020명 가운데 일지 식신은 250명이고 그중 여자는 119명이에요. 구재이·김가연·김성령·박승희·박지현 등이 있고, 일주별 모음 쪽에서 한 사람씩 사주를 볼 수 있어요.
글자를 가르는 규칙은 같아요. 다만 짝을 보는 별이 달라서 여자 판은 관성을, 남자 판은 재성(정재·편재)을 배우자 자리와 같이 놓아요. 그래서 남자 판은 따로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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