紫

14주성

14주성은 명반의 주인공 노릇을 하는 별 열넷이에요.

14주성한 줄 풀이
뜻결을 정하는 별들이에요.
명궁에 앉은 주성성격과 타고난 결을 가장 크게 말해 줘요.
한 칸에 둘이 앉을 때두 별의 성질이 섞여 한쪽만으로 설명되지 않아요.
밝기를 같이 볼 때같은 별이라도 환한 칸과 숨는 칸에서 힘이 달라요.
힘으로 쓰는 법별 열넷의 이름을 다 외울 필요는 없어요.

14주성 세 줄 답

2026년 기준
  1. 14주성은 명반에서 가장 크게 읽는 별 열넷이에요.
  2. 자미가 먼저 앉고 나머지가 정해진 순서로 따라와요.
  3. 내 명궁의 별 하나만 알아도 읽기가 시작돼요.

주성은 명반에서 가장 크게 읽는 별 열넷이에요. 자미·천기·태양·무곡·천동·염정이 한 무리를 이루고, 천부·태음·탐랑·거문·천상·천량·칠살·파군이 다른 무리를 이뤄요. 이 열넷이 열두 칸에 나뉘어 앉아요.

칸은 열둘인데 별은 열넷이라 한 칸에 둘이 앉기도 하고, 주성이 없는 칸도 생겨요. 둘이 앉으면 두 결이 섞이고, 없으면 마주 보는 칸에서 빌려 읽어요.

자리를 정하는 순서가 정해져 있어요. 자미가 먼저 앉고 그 칸을 기준으로 나머지가 줄줄이 따라와요. 그래서 첫 칸이 한 칸만 밀려도 판 전체가 다르게 짜여요.

내 사주에서는

명궁에 앉은 주성

성격과 타고난 결을 가장 크게 말해 줘요. 명반을 읽을 때 첫 번째로 보는 별이에요.

한 칸에 둘이 앉을 때

두 별의 성질이 섞여 한쪽만으로 설명되지 않아요. 더 환한 쪽이 겉으로 먼저 나오는 편이에요.

밝기를 같이 볼 때

같은 별이라도 환한 칸과 숨는 칸에서 힘이 달라요. 이름만 보고 정하지 않는 이유예요.

힘으로 쓰는 법

별 열넷의 이름을 다 외울 필요는 없어요. 내 명궁에 앉은 별 하나와 궁금한 칸에 앉은 별 하나, 둘만 알아도 읽기가 시작돼요.

14주성, 무엇을 뜻하나

14주성은 명반에서 중심이 되는 별 열넷이에요. 이 별들이 열두 칸에 나뉘어 앉으면서 판의 결이 정해져요.

자미·천기·태양·무곡·천동·염정이 한 무리를 이뤄요. 자미를 따라 자리가 정해지는 쪽이에요.

천부·태음·탐랑·거문·천상·천량·칠살·파군이 다른 무리를 이뤄요. 천부를 기준으로 자리가 붙는 쪽이에요.

이름이 어렵게 들리지만 뜻은 단순해요. 각 별이 사람의 결 한 가지씩을 맡고 있다고 보면 돼요.

예를 들어 자미는 판을 잡는 결, 무곡은 결과로 말하는 결, 태음은 안으로 깊어지는 결이에요.

14주성 말고도 별은 많아요. 다만 나머지는 결을 정하기보다 이 열넷의 결을 키우거나 흔드는 역할을 해요.

주성이라는 말은 판의 주인공이라는 뜻이에요. 조연에 해당하는 별들이 아무리 많아도 결의 방향은 이 열넷에서 나와요.

자리가 정해지는 순서

음력 생일과 태어난 시로 명궁이 먼저 잡혀요. 그리고 오행국이라는 값이 나와요.

오행국 값으로 자미가 앉을 칸이 정해져요. 이 한 칸이 14주성 전체의 기준점이에요.

자미가 정해지면 같은 무리의 다섯 별이 정해진 간격으로 따라 앉아요.

천부는 자미의 자리에서 계산돼요. 그리고 천부를 기준으로 나머지 일곱이 차례로 붙어요.

그래서 자미의 칸만 달라져도 판 전체가 바뀌어요. 태어난 시각 하나가 중요한 이유가 여기 있어요.

자리가 정해지는 규칙은 정해져 있어서 사람이 손댈 수 없어요. 그래서 같은 생년월일시면 누가 그려도 같은 판이 나와요.

한 칸에 둘이 앉을 때와 빈 칸일 때

칸은 열둘인데 별은 열넷이에요. 수가 안 맞으니 한 칸에 둘이 앉는 경우가 생겨요.

둘이 앉으면 두 결이 섞여요. 자미와 천부가 함께 앉으면 벌이는 힘과 지키는 힘이 한자리에 모이는 식이에요.

밝기가 더 환한 쪽이 먼저 드러나요. 겉으로는 한쪽만 보이다가 상황이 바뀌면 다른 쪽이 나오기도 해요.

주성이 없는 칸은 마주 보는 칸의 별을 빌려 읽어요. 비었다는 뜻이 아니라 짝으로 본다는 뜻이에요.

명궁이 빈 경우도 흔해요. 이때는 천이궁의 별이 그 사람의 결을 말해 줘요.

빈 칸이 많다고 판이 약한 건 아니에요. 어느 칸에 힘이 모였는지가 더 중요해요.

한 칸에 주성이 둘 앉은 조합에는 익숙한 짝이 있어요. 자미와 천부, 염정과 천상처럼 자주 함께 앉는 짝이 정해져 있어요.

밝기와 사화를 같이 본다

같은 별도 자리에 따라 밝기가 달라져요. 태양은 묘 칸에서 가장 환하고 해와 자 칸에서 숨어요.

밝기는 드러나는 정도예요. 숨는 칸에 앉은 별도 결은 그대로 있고, 표현하는 통로만 좁아요.

사화는 태어난 해의 위 글자로 네 별에 붙어요. 록·권·과·기 가운데 하나가 붙으면 그 별의 힘이 한쪽으로 쏠려요.

천부·천상·칠살에는 사화가 붙지 않아요. 흔들림이 적은 대신 곁의 별로 결을 읽는 비중이 커요.

14주성을 읽을 때는 이름·자리·밝기·사화 네 가지를 같이 봐요. 이름만 보고 정하면 어긋나요.

밝기표는 별마다 열두 칸이 다 다르게 적혀 있어요. 어떤 별은 환한 칸이 여섯이고 어떤 별은 하나뿐이라, 별에 따라 자리의 영향이 다르게 나와요.

어느 별부터 읽을까

먼저 명궁에 앉은 별을 보세요. 성격과 타고난 결을 가장 크게 말해 주는 별이에요.

그다음 궁금한 주제의 칸에 앉은 별을 보세요. 돈이 궁금하면 재백궁의 별이에요.

지금 대한이 지나는 칸의 별도 확인하세요. 요즘 어떤 결이 앞에 나와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열넷을 다 외울 필요는 없어요. 자기 판에 쓰이는 별 두셋만 알아도 충분해요.

가족의 판을 같이 보면 나머지 별도 자연스럽게 익혀져요.

별 이름이 낯설면 뜻으로 기억하세요. 판을 잡는 별, 계획하는 별, 지키는 별처럼 한 단어로 묶어 두면 훨씬 빨리 익혀져요.

14주성을 쓰는 법

별 이름을 성격 딱지로 쓰지 마세요. 같은 별도 자리와 밝기에 따라 전혀 다르게 나와요.

내 명궁의 별이 싫어하는 환경을 알아 두세요. 피할 수 있는 자리를 피하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에요.

한 칸에 둘이 앉았다면 두 결을 다 인정하세요. 상황에 따라 다른 모습이 나오는 게 자연스러워요.

사화가 붙은 별은 따로 표시해 두세요. 평생 힘이 쏠리는 방향을 알려 줘요.

무료 명반을 그리면 열넷이 각각 어디에 앉았는지 한눈에 보여요.

명궁의 별과 실제 성격이 다르게 느껴지면 신궁과 마주 보는 칸을 같이 보세요. 설명이 붙는 경우가 많아요.

주성 열넷과 표본 명반에서의 자리

이름을 누르면 그 별 한 장으로 가요. 오른쪽은 표본 명반에서 그 별이 앉은 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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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크게 보나

명반을 그리면 열넷이 각각 어느 칸에 앉았는지 한눈에 나와요. 이름을 눌러 그 별의 결을 읽고, 밝기와 사화를 같이 보면 돼요.

내 사주에서 이 자리 보기 →

자주 묻는 것

14주성이 뭐예요?

명반에서 가장 크게 읽는 별 열넷이에요. 칸마다 나뉘어 앉아요.

주성이 없는 칸은 어떻게 읽나요?

마주 보는 칸의 별을 빌려서 읽어요.

주성과 다른 별은 뭐가 달라요?

주성이 결을 정하고, 돕는 별과 부딪히는 별은 그 결을 키우거나 흔들어요.

14주성 이름을 다 외워야 하나요?

자기 판에 쓰이는 별 두셋만 알아도 읽기가 시작돼요.

사주술사 편집부 · 근거: 만세력 계산과 명리 상식 · 갱신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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