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두수
주성 열넷·열두 궁·사화·대한 — 36가지예요.
- 복덕궁마음과 복을 보는 칸이에요. 무엇이 있어야 편안한지가 여기 있어요.
- 부처궁짝이 되는 사람과의 결을 담는 칸이에요. 어떤 사람에게 끌리는지가 여기 있어요.
- 부모궁부모와 윗사람을 담는 칸이에요. 위에서 오는 도움과 부담이 여기 있어요.
- 천부성곳간을 지키는 별이에요. 크게 잃지 않는 대신 크게 걸지도 않아요.
- 천동성복이 먼저 닿는 별이에요. 애쓰지 않아도 받는 몫이 있어요.
- 천기성머리로 길을 찾는 별이에요. 상황이 바뀌면 제일 먼저 계획을 고쳐 잡아요.
- 천이궁바깥에서의 나를 담는 칸이에요. 움직였을 때 어떻게 풀리는지가 여기 있어요.
- 천량성지켜 주는 별이에요. 원칙이 있고 나이보다 어른 같아요.
- 천상성사이를 맞추는 별이에요. 옆자리에서 가장 크게 빛나요.
- 칠살성한 번에 뚫는 별이에요. 망설임이 없고 중간이 적어요.
- 대한 (자미두수)열 해씩 이어지는 큰 판이에요. 칸 하나가 한 판을 맡아요.
- 거문성말과 논리로 길을 내는 별이에요. 따지고 파고드는 힘이 세요.
- 관록궁일과 자리를 담는 칸이에요. 어떤 방식으로 일할 때 풀리는지가 여기 있어요.
- 교우궁밖에서 만나는 사람을 보는 칸이에요. 노복궁이라고도 불러 왔어요.
- 형제궁형제와 나란히 선 사람을 보는 칸이에요. 동료도 여기서 읽어요.
- 재백궁돈이 어디서 들어오고 어디로 나가는지 보는 칸이에요.
- 자미두수태어난 때를 열두 칸의 판으로 옮겨 읽는 방식이에요.
- 자녀궁아이와 아랫사람을 담는 칸이에요. 가르치고 키우는 방식이 여기 있어요.
- 전택궁집과 남은 재산을 담는 칸이에요. 사는 자리의 결이 여기 있어요.
- 질액궁몸을 보는 칸이에요. 어디가 먼저 지치는지가 여기 있어요.
- 14주성명반의 주인공 노릇을 하는 별 열넷이에요. 결을 정하는 별들이에요.
- 무곡성결과로 말하는 별이에요. 돈을 다루는 손이 야무져요.
- 자미두수 명반열두 칸에 별이 앉은 판이에요. 자미두수는 이 그림 한 장에서 출발해요.
- 명궁열두 칸 가운데 나 자신이 들어가는 칸이에요. 판은 여기서부터 읽어요.
- 파군성있던 것을 부수고 다시 짜는 별이에요. 새 판을 여는 힘이 세요.
- 사화별에 붙는 표 넷이에요. 록·권·과·기로 힘의 방향이 갈려요.
- 자미두수와 사주 차이같은 순간을 글자로 적느냐 판으로 그리느냐의 차이예요.
- 삼방사정칸 하나를 읽을 때 같이 보는 네 칸 묶음이에요.
- 12궁명반을 이루는 칸 열둘이에요. 인생을 열두 주제로 나눠 담는 틀이에요.
- 소한 (자미두수)올해 한 해를 보는 판이에요. 어느 주제가 앞에 나오는지 알려 줘요.
- 명반 보는 순서무료 명반을 받았을 때 어디부터 읽을지 정해 둔 차례예요.
- 태음성안으로 깊어지는 별이에요. 섬세하고 직관이 좋아요.
- 태양성밖으로 빛을 내보내는 별이에요. 이름이 알려지고 베푸는 자리가 생겨요.
- 탐랑성사람을 끌어당기는 별이에요. 하고 싶은 게 많고 손이 넓어요.
- 염정성하고 싶은 것과 지켜야 할 것 사이를 오가는 별이에요.
- 자미성명반에서 가장 먼저 자리를 잡는 별이에요. 이 별이 앉은 칸이 판의 중심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