紫

12궁

12궁은 명반을 이루는 칸 열둘이에요.

12궁한 줄 풀이
뜻인생을 열두 주제로 나눠 담는 틀이에요.
명궁부터 셀 때명궁이 정해지면 나머지 열한 칸의 이름이 차례로 붙어요.
교우궁 이름예전 책에는 노복궁으로 적혀 있어요.
대한을 볼 때열두 칸이 열 해씩 차례로 자기 순서를 맡아요.
힘으로 쓰는 법열두 이름을 외우려 하기보다 궁금한 것을 먼저 정해요.

12궁 세 줄 답

2026년 기준
  1. 12궁은 명반을 이루는 열두 칸이고, 인생을 열두 주제로 나눠 담아요.
  2. 명궁이 정해지면 나머지 이름이 정해진 순서로 붙어요.
  3. 질문을 칸으로 바꾸면 읽기가 훨씬 쉬워져요.

12궁은 명반을 이루는 칸 열둘이에요. 명궁을 시작으로 형제·부처·자녀·재백·질액·천이·교우·관록·전택·복덕·부모 순으로 이름이 붙어요. 그 이름표가 곧 그 칸에서 볼 주제예요.

칸마다 다루는 자리가 다르니 질문을 칸으로 바꾸면 읽기가 쉬워져요. 돈은 재백궁, 결혼은 부처궁, 직장은 관록궁, 집은 전택궁에서 봐요. 몸은 질액궁, 마음은 복덕궁이에요.

칸은 혼자 읽지 않아요. 마주 보는 칸과는 늘 짝이고, 셋씩 건너뛴 두 칸까지 넷을 묶어 읽는 것이 기본이에요.

내 사주에서는

명궁부터 셀 때

명궁이 정해지면 나머지 열한 칸의 이름이 차례로 붙어요. 순서는 언제나 같아요.

교우궁 이름

예전 책에는 노복궁으로 적혀 있어요. 뜻은 같고 지금 표기만 달라요.

대한을 볼 때

열두 칸이 열 해씩 차례로 자기 순서를 맡아요. 지금 나이가 든 칸이 지금 판이에요.

힘으로 쓰는 법

열두 이름을 외우려 하기보다 궁금한 것을 먼저 정해요. 질문이 정해지면 열어야 할 칸은 하나로 좁혀져요.

12궁, 무엇을 뜻하나

12궁은 명반의 열두 칸이에요. 명궁·형제궁·부처궁·자녀궁·재백궁·질액궁·천이궁·교우궁·관록궁·전택궁·복덕궁·부모궁 순서로 이름이 붙어요.

이름이 곧 그 칸에서 볼 주제예요. 나 자신은 명궁, 돈은 재백궁, 배우자는 부처궁에서 읽어요.

한 사람의 인생을 열두 구역으로 나눠 담은 셈이에요. 어느 구역이 든든하고 어느 구역이 흔들리는지를 보는 구조죠.

칸의 순서는 언제나 같아요. 명궁만 정해지면 나머지 열한 칸의 이름은 자동으로 붙어요.

각 칸에는 지지 글자가 하나씩 붙어 있어요. 이 글자가 별의 밝기를 정하는 기준이 돼요.

교우궁은 옛 책에서 노복궁이라고 불렀어요. 가리키는 칸은 같고 표기만 달라요.

12궁이라는 이름은 칸이 열둘이라는 뜻이에요. 별 이름은 낯설어도 칸 이름은 일상어에 가까워서, 한 번 훑어 두면 금세 익혀져요.

칸마다 무엇을 보나

명궁은 나 자신, 형제궁은 형제자매와 동료, 부처궁은 배우자와 연애를 봐요. 앞의 세 칸이에요.

자녀궁은 자녀와 아랫사람, 재백궁은 돈, 질액궁은 몸을 봐요. 여기까지가 여섯 칸이에요.

천이궁은 밖에서의 나, 교우궁은 친구와 주변 사람, 관록궁은 일과 자리를 봐요.

전택궁은 집과 쌓인 재산, 복덕궁은 마음과 복, 부모궁은 부모와 윗사람을 봐요. 이렇게 열둘이 채워져요.

질문을 칸으로 바꾸는 연습을 하면 좋아요. 이직이 고민이면 관록궁, 이사가 고민이면 전택궁과 천이궁을 보는 식이에요.

칸마다 다루는 폭이 조금씩 겹쳐요. 예를 들어 돈은 재백궁이 중심이지만 쌓인 재산은 전택궁에서 보니, 질문에 따라 두 칸을 같이 여는 경우도 많아요.

칸은 혼자 읽지 않는다

12궁에서 가장 중요한 규칙이 하나 있어요. 한 칸만 보고 정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모든 칸에는 마주 보는 짝이 있어요. 명궁은 천이궁과, 재백궁은 복덕궁과, 부처궁은 관록궁과 마주 봐요.

마주 보는 칸의 별은 그 칸으로 넘어와요. 주성이 없는 칸을 빌려 읽는 규칙이 여기서 나와요.

셋씩 건너뛴 두 칸도 같이 봐요. 본 칸과 마주 보는 칸, 건너뛴 두 칸을 합쳐 넷을 묶는 것이 기본이에요.

이 묶음을 삼방사정이라고 불러요. 같은 별이라도 묶음이 달라지면 읽는 결이 달라져요.

그래서 별 하나가 좋다 나쁘다로 끝나지 않아요. 조합이 결을 만들어요.

12궁을 묶어서 읽는 규칙 덕분에 판이 입체가 돼요. 칸을 따로따로 보면 열두 개의 조각이지만, 묶어 보면 서로 이어진 한 장의 그림이 나와요.

대한과 12궁

열두 칸은 열 해씩 차례로 자기 순서를 맡아요. 이것을 대한이라고 불러요.

첫 판이 열리는 나이는 오행국이 정해 줘요. 빠르면 두 살, 늦으면 여섯 살에 시작해요.

내 나이가 들어 있는 칸이 요즘 판이에요. 그 칸의 주제가 열 해 동안 앞으로 나와요.

대한이 관록궁을 지나면 일이, 부처궁을 지나면 관계가 앞에 나오는 식이에요.

판이 바뀌는 해에는 생활이 크게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요. 미리 알아 두면 준비할 수 있어요.

대한이 도는 방향은 성별과 태어난 해로 정해져요. 순서대로 도는 판도 있고 거꾸로 도는 판도 있어요.

12궁을 읽는 순서

명궁부터 보세요. 판 전체의 출발점이고 기본 결을 말해 주는 칸이에요.

그다음 마주 보는 천이궁을 보세요. 안과 밖의 차이가 한눈에 들어와요.

세 번째로 궁금한 주제의 칸을 여세요. 여러 칸을 동시에 펼치면 금세 머리가 복잡해져요.

네 번째로 그 칸과 묶인 세 칸을 같이 보세요. 결이 훨씬 또렷해져요.

끝으로 요즘 대한이 어느 칸에 있는지 보세요. 요즘 왜 그 주제가 앞에 나와 있는지 설명돼요.

읽다가 헷갈리면 12궁의 이름표부터 다시 보세요. 칸 이름만 확인해도 지금 무엇을 읽고 있는지 정리가 돼요.

12궁을 쓰는 법

열두 이름을 외우려 하기보다 궁금한 것을 먼저 정하세요. 질문이 정해지면 칸은 하나로 좁혀져요.

칸 하나가 흔들린다고 인생이 흔들리는 게 아니에요. 다른 칸이 받쳐 주는 구조를 찾으면 돼요.

약한 칸은 마주 보는 칸에서 채워요. 그 칸의 일에 시간을 쓰면 판이 고르게 돌아가요.

무료 명반을 그리면 열두 칸이 한 화면에 나와요. 칸 이름을 눌러 무엇을 보는 자리인지 확인하면 돼요.

가족의 판을 같이 보면 칸의 뜻이 빨리 익혀져요. 아는 사람의 결과 대조하는 방식이 가장 빨라요.

12궁 가운데 자기에게 중요한 칸은 서넛으로 좁혀져요. 그 칸들만 깊게 익혀 두면 실제로 쓰는 데는 충분해요.

표본 명반 한 장

1992년 11월 5일 새벽 4시 30분, 서울, 남자로 그린 판이에요. 이름 없는 보기이고, 칸마다 앉은 별과 밝기는 계산한 값 그대로예요.

무료 명반에 생년월일시를 넣으면 이 표가 내 판으로 바뀌어요.

내 명반 그리기생년월일시만 · 복채 0원 →내 명반 풀이 받기열두 궁·사화·대한 →

어디서 크게 보나

명반을 그리면 열두 칸이 한 화면에 나와요. 칸 이름을 눌러 무엇을 보는 자리인지 확인하고, 그 칸에 앉은 별을 이어서 읽으면 돼요.

내 사주에서 이 자리 보기 →

자주 묻는 것

자미두수 12궁이 뭐예요?

명반을 이루는 열두 칸이에요. 인생을 열두 주제로 나눠 담아요.

12궁 순서가 어떻게 되나요?

명궁·형제궁·부처궁·자녀궁·재백궁·질액궁·천이궁·교우궁·관록궁·전택궁·복덕궁·부모궁이에요.

궁 하나만 보면 안 되나요?

마주 보는 칸까지 같이 봐야 결이 제대로 나와요.

노복궁이라는 이름은 뭔가요?

교우궁의 옛 이름이에요. 가리키는 자리는 하나예요.

사주술사 편집부 · 근거: 만세력 계산과 명리 상식 · 갱신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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