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 편재 남자
세 줄 요약
- 일지 편재 남자는 판을 벌여 값을 만들어요.
- 짝을 보는 재성이 그 자리에 그대로 들어왔어요.
- 우리 명단 남자 가운데 약 15%가 이 자리예요.
퇴근길에 새로 생긴 가게 앞을 지나며 자릿세와 손님 수를 가늠해 보는 사람이 있어요. 계산기를 두드리지 않아도 대충 답이 나오죠. 숫자가 먼저 보인다면 여기서부터 읽어 보세요.
어떤 글자면 일지 편재인가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에서 첫 기운을 꺼내 날의 위 글자와 견줘요. 그 기운이 일간에게 편재이 되면 일지 편재이에요. 예순 일주 가운데 을축·갑술·경인·신묘·을미·병신·정유·갑진 8개가 여기에 들어가요.
일지 편재 남자의 결
일지 편재 남자는 판을 크게 벌이는 결이에요. 정해진 값을 받는 자리보다 굴려서 남기는 자리에서 실력이 드러나요.
도매 창고를 떠올리면 가까워요. 쌓아 두고 돌리는 장사라 오가는 규모가 크죠. 들어오는 액수가 큰 만큼 나가는 액수도 같이 큽니다.
흐름이 보이면 남보다 먼저 발을 들입니다. 그래서 기회도 빠르고 손실도 빠르죠. 속도를 줄이라는 말보다 되돌릴 선을 정해 두라는 말이 잘 맞습니다.
- 기회를 먼저 밟아 보는 사람
- 밥값을 먼저 내는 사람
- 통장 잔고가 시기마다 출렁이는 사람
어떤 일주가 일지 편재인가
예순 가운데 여덟 일주가 이 자리예요. 날의 아래 글자 속 첫 기운을 일간이 누르는데 음양이 같은 경우입니다.
| 일주 | 날의 아래 글자 | 첫 기운 |
|---|---|---|
| 을미 | 미 | 기 |
| 병신 | 신 | 경 |
| 정유 | 유 | 신 |
| 갑진 | 진 | 무 |
앞의 넷은 을축·갑술·경인·신묘예요. 위 글자가 다르니 굴리는 방식도 갈립니다.
어디서 드러나나
남자 사주에서 짝을 보는 별은 재성이에요. 일지 편재는 그 별이 배우자 자리에 그대로 들어온 판이라, 돈 이야기와 인연 이야기가 한 글자 위에서 겹칩니다.
| 자리 | 어디서 | 드러나는 꼴 |
|---|---|---|
| 직업 | 버는 방식 | 영업과 유통처럼 빠른 자리 |
| 돈 | 흐름 | 크게 들어오고 크게 나가는 쪽 |
| 연애 | 만나는 자리 | 일과 사람이 섞이는 자리에서 |
그렇다고 일지 편재 남자가 늘 씀씀이가 큰 건 아니에요. 관리를 규칙에 맡겨 두면 오히려 잔고가 안정됩니다.
이렇게 쓰세요
- 먼저 지금 벌여 둔 일을 모두 적습니다.
- 다음 값이 가장 빨리 나오는 것 하나에 표시합니다.
- 마지막으로 표시한 것에 석 달을 몰아 줍니다.
들어온 날 열에 하나를 먼저 떼어 옮기세요.
일지 편재인 일주 8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에서 꺼낸 첫 기운이 편재인 일주예요. 예순 가운데 8개이고, 위 글자에 따라 결이 갈려요.
- 을축일주축 속 기 · 편재
언 땅의 풀
을축일주 남자 - 갑술일주술 속 무 · 편재
늦가을 들판의 나무
갑술일주 남자 - 경인일주인 속 갑 · 편재
봄 숲의 큰 쇠
경인일주 남자 - 신묘일주묘 속 을 · 편재
풀밭의 보석
신묘일주 남자 - 을미일주미 속 기 · 편재
마른 땅의 풀
을미일주 남자 - 병신일주신 속 경 · 편재
쇠를 비추는 해
병신일주 남자 - 정유일주유 속 신 · 편재
보석 위의 촛불
정유일주 남자 - 갑진일주진 속 무 · 편재
젖은 흙의 큰 나무
갑진일주 남자
남자의 배우자 자리와 일지 편재
남자 판은 재성(정재·편재)을 짝을 보는 별로 본다
배우자 자리에 재성 글자가 그대로 들어온 판이에요. 짝을 보는 별과 짝이 머무는 자리가 한 글자 위에서 겹쳐요.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를 배우자 자리로 보고, 여자 판은 관성(정관·편관)을 남자 판은 재성(정재·편재)을 짝을 보는 별로 놓는 흔한 셈법이에요. 태어난 시각을 몰라도 날의 두 글자만 있으면 나와요.
일지 편재 남자는 어느 일주가 많나
유명인 165명을 태어난 날의 두 글자로 세어 봤어요.
- 을축일주 26명
- 갑술일주 25명
- 경인일주 31명
- 신묘일주 17명
- 을미일주 16명
- 병신일주 18명
- 정유일주 19명
- 갑진일주 13명
일지 편재 남자 유명인
유명인 2020명 가운데 165명
강영현 · 강찬희 · 김강우 · 남태희 · 니엘 · 박은석 · 배나라 · 변우석 …
일주별 모음 쪽에서 이름·직업·사주를 한 사람씩 볼 수 있어요.
생년월일만 넣으면 날의 두 글자와 배우자 자리가 나와요 · 복채 0원
자주 묻는 것
일지 편재 남자는 판을 크게 벌이는 결이에요. 정해진 값을 받는 자리보다 굴려서 남기는 자리에서 실력이 드러나요.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에서 첫 기운을 꺼내 날의 위 글자와 견줘요. 그 기운이 일간에게 편재이 되면 일지 편재이에요. 예순 일주 가운데 을축·갑술·경인·신묘·을미·병신·정유·갑진 8개가 여기에 들어가요.
배우자 자리에 재성 글자가 그대로 들어온 판이에요. 짝을 보는 별과 짝이 머무는 자리가 한 글자 위에서 겹쳐요.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를 배우자 자리로 보고, 여자 판은 관성(정관·편관)을 남자 판은 재성(정재·편재)을 짝을 보는 별로 놓는 흔한 셈법이에요. 태어난 시각을 몰라도 날의 두 글자만 있으면 나와요.
유명인 2020명 가운데 일지 편재은 298명이고 그중 남자는 165명이에요. 강영현·강찬희·김강우·남태희·니엘 등이 있고, 일주별 모음 쪽에서 한 사람씩 사주를 볼 수 있어요.
글자를 가르는 규칙은 같아요. 다만 짝을 보는 별이 달라서 남자 판은 재성을, 여자 판은 관성(정관·편관)을 배우자 자리와 같이 놓아요. 그래서 여자 판은 따로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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